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증상 전 단계부터 관리하면 달랐다…다발골수종 생존율 차이 확인
난치성 혈액암인 다발골수종 환자에서 암 발생 이전 단계인 ‘전구질환’을 미리 발견하고 추적 관찰한 경우, 그렇지 않은 환자보다 생존기간이 더 길다는 사실이 국내 대규모 빅데이터 분석을 통해 처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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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스피 5000 시대 ‘주식 투자서 열풍’…베스트셀러 절반 점령
코스피 5000 시대를 맞아 경제경영서 약진이 두드러졌다. 국내 주식 투자서 판매량은 1월(1월1일~28일) 한 달간 전월 대비 22.9% 증가했으며, 이러한 흐름에 힘입어 종합 베스트셀러 상위권 역시 경제경영서가 대거 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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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어났지만 서류에 없는 아이들…“지원 공백 방지”
정부가 미혼부 자녀 등 출생 미등록 아동이 행정 절차상의 이유로 복지 혜택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제도적 기반을 마련해 지원한다. 보건복지부와 법무부, 행정안전부는 출생 미등록 아동의 보호를 위해 부처 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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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년 3월에만 비급여 진료비 2조…도수치료에 1213억 쓰여
지난해 3월에만 전체 의료기관의 비급여 진료비가 2조원을 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2025년 상반기에 전체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시행한 ‘2025년도 상반기 비급여 보고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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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보존, 신약후보물질 VVZ-2471 美 FDA 임상계획 승인
비보존제약 관계사 비보존이 미국 식품의약국(FDA)으로부터 신약 후보물질 ‘VVZ-2471’의 임상시험계획(IND) 승인을 획득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IND 승인은 미국 국립보건원(NIH) 산하 국립약물남용연구소(N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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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캐나다서 ‘옴리클로’ 300㎎ PFS·AI 제형 허가
셀트리온의 만성 특발성 두드러기 치료제 ‘옴리클로’(성분명 오말리주맙) 300㎎ 사전충전형주사제(PFS)와 자동주사제(AI) 제형이 캐나다 보건부로부터 추가 허가를 획득했다. 셀트리온은 이번 허가로 캐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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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바이오사이언스,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 범용 백신 임상 개시
SK바이오사이언스가 코로나19를 포함한 코로나 계열 바이러스를 광범위하게 예방할 수 있는 차세대 범용 백신 개발에 본격 착수했다. SK바이오사이언스는 사베코바이러스(sarbecovirus) 계열을 표적으로 한 백신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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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LB 자회사 엘레바, 신약 승인 앞두고 대표 교체
HLB의 미국 자회사 엘레바 테라퓨틱스가 대표이사 변경을 단행하고 김동건 HLB US 법인장을 신임 대표이사로 선임했다. HLB는 이번 인사에 대해 간암 및 담관암 치료제에 대한 미국 식품의약국(FDA) 신약허가 신청(ND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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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건국 250주년 기념 전시회 개최
주한 미국 대사관이 28일 서양화가 제정자 작가의 작품을 전시하는 행사를 개최했다. 미국 건국 250주년을 기념해 한·미 양국의 문화적 연결을 지속해 이어가겠다는 취지다. 주한 미국공관차석 관저에서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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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은 크론병 환자 급증
복통과 설사가 반복돼 병원을 찾았다가 크론병 진단을 받는 젊은 환자가 늘고 있다. 크론병은 궤양성 대장염과 함께 대표적인 만성 염증성 장질환으로, 최근 국내에서도 10~20대를 중심으로 유병률이 꾸준히 증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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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싸도 괜찮아” 왜 하필 ‘두쫀쿠’인가…고급 디저트에 지갑 여는 이유
좀처럼 식지 않는 열기다. ‘두바이 쫀득 쿠키(두쫀득)’ 열풍이 개인 베이커리를 넘어 식음료 시장 전반으로 빠르게 확산되고 있다. 두쫀롤·두쫀김밥·두쫀케이크 등 파생 메뉴가 잇따라 등장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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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산 첫 ‘카티 치료제’ 신약 등극 눈앞…‘림카토’에 쏠린 기대
큐로셀의 혈액암 CAR-T(키메릭 항원 수용체 T세포·카티) 치료제 ‘림카토’(성분명 안발셀)가 42호 국산 신약의 유력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현재 허가 절차는 막바지 단계에 있어 올해 초 허가가 예상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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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파란데 체감온도는 영하권”…중부 중심 강추위 지속 [날씨]
목요일인 오는 29일은전국이 대체로 맑은 가운데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바람까지 불어 체감온도는 더 낮아질 전망이다. 기상청은 28일 “내일은 전국이 대체로 맑겠으나 충남권과 전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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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마리서치, 수출 확대·M&A 모멘텀 주목…“추가 외형 성장 기대”
올해 파마리서치의 미국·유럽 수출 확대와 적극적인 인수합병(M&A) 전략이 핵심 모멘텀으로 부각될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중국 단체 관광객 무비자 입국 재개 등으로 의료관광 수요가 늘면서 스킨부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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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정형 용혈성 요독증후군 환우회 출범…환자 연대 본격화
한국비정형용혈성요독증후군(aHUS) 환자와 가족들이 치료 접근성 개선과 사회적 인식 제고를 위해 환우회를 공식 출범시켰다. 한국비정형용혈성요독증후군환우회는 지난 24일 서울 한국희귀·난치성질환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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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보노조, 총무·급여이사 ‘복지부 낙하산’ 선임 반대…“퇴직 관료 전유물 고착화”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차기 급여상임이사와 총무상임이사 선임을 위한 공개모집에 나선 가운데 건강보험노동조합(건보노조)이 철저한 검증을 촉구했다. 건보노조는 28일 성명을 내고 “1만4500명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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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해 건보 당기수지 4996억 ‘흑자’…수입 둔화에 지속가능성 ‘경고등’
지난해 건강보험 재정이 4996억원 당기수지 흑자를 기록했다. 5년 연속 흑자 재정을 유지하며 누적 준비금은 30조2217억원을 적립했다.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은 지난해 총수입은 102조8585억원으로 전년(202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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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흡연 피해는 사회가, 이윤은 담배회사가”…금연학회 반발
국민건강보험공단(건보공단)이 담배회사들을 상대로 낸 500억원대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의 2심에서도 패소한 가운데 대한금연학회가 “의과학적 사실과 공중보건의 기본 원리를 외면한 판단”이라며 유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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셀트리온, ‘짐펜트라’ 역대 최대 처방량…“美 현지 마케팅 총력”
셀트리온의 인플릭시맙 피하주사(SC) 제형 자가면역질환 치료제 ‘짐펜트라’(미국 제품명 램시마SC)가 새해 들어 역대 최대 처방량을 기록했다. 28일 셀트리온에 따르면 짐펜트라는 올해 1월 2주차를 기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