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아프리카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없다고 전해…거짓이면 협상 결렬”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과정에서 어떤 비용도 징수되지 않고 있다고 통보해 왔다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은 24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올린 글을 통해 “사실과 반대로 보도하는 말썽꾼 가짜뉴스에도 불구하고, 이란은 ‘호르무즈 해협에서 요구·수령하는 통행료, 보험료, 그 밖의 어떤 종류의 비용도 없다’고 미국에 알려왔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만약 이 통보가 거짓이라면 (종전 합의에 이은 후속) 협상은 즉시 끝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트럼프 대통령은 또 ...

밴스 스위스 도착…美·이란, 종전 MOU 후속 협상 본격화

-
“하늘이 무너지는 기분”
한 팔레스타인 남성이 예루살렘의 파괴된 건축물 잔해 앞에 서 있다. 이스라엘 육군은 4일 해당 건축물이 허가증 없이 지어졌다는 이유로 불도저를 이용해 파괴했다. ⓒAFP BBNews=News1aga4458@kukinews.com...
-
성노예 탈출자 무라드와 바샤, 사하로프상 수상
지난 13일 프랑스 스트라스부르에서 열린 유겁의회의 권위있는 인권상 ‘사하로프’(Sakharov Prize) 시상식에 이슬람 과격조직 IS의 성노예 탈출자인 나디아 무라드(Ladia Haji Bashar)와 라미아 하지 바샤(Lamia Haji Bashar)...
-
이집트 콥트교회서 폭탄 테러…경찰 조사 착수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
폭탄 테러에 삼엄해진 이집트 카이로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
이집트 카이로 예배당서 폭탄 테러…충격에 빠진 시민들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
이집트 카이로서 폭탄 테러로 엉망이 된 예배당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
이집트 콥트 교회서 폭탄테러 발생…상흔 가득한 예배당
이집트의 수도 카이로에 있는 콥트교회에서 11일(현지시간) 오전 10시 폭탄이 터져 최소 25명이 사망했다. 이집트 경찰은 현재 사건 현장 주변을 봉쇄하고 정확한 사건 경위를 조사 중이다. 콥트교는 전체 인구 대...
-
케리 美 국무장관, 시리아 내전 종식 평화회담 촉구
존 케리 미국 국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에서 열린 시리아 내전 종식방안 관련 회의에서 시리아 정부군과 반군간 평화회담 재개를 촉구했다. 그는 내전 최대 격전지인 알레포에서 정부군이 행하고 있...
-
감비아 대통령, 대선 패배 불복…유엔 규탄 성명 채택
아프리카 감비아를 22년 동안 통치했던 야히아 자메 대통령이 대선 패배를 불복을 선언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10일(현지시간) 자메 대통령의 대선 불복 선언을 규탄하고 평화적 정권 이양을 촉구하는 성명...
-
전쟁 속 폐허가 된 건물
시리아 정부군과 알레포 동부 반군이 전쟁을 펼치고 있다. hoon@kukinews.com...
-
전쟁 속에서도 엄마 품에 잠든 아이
시리아 실향민 아이가 엄마 품에서 잠을 자고 있다.hoon@kukinews.com...
-
버스로 떠나는 피난길
알레포 동부주민들이 버스을 이용해 피난가고 있다. hoon@kukinews.com...
-
‘결혼식 사진 전송’ 때문에…결혼 2시간만에 초고속이혼
사우디아라비아의 한 남성이 신부가 결혼사진을 스마트폰으로 친구에게 보냈다는 이유로 결혼식 2시간만에 이혼을 통보했다고 현지 일간 오카즈가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신부의 오빠는 이 신문에 “신부가 결혼 전 자신의 사진을 소셜네트워크(SNS)에 올리거...
-
시리아 난민 아이들, 자라‧망고 공장서 노동착취 당해
어린이와 청소년을 포함한 시리아 난민들이 터키에 있는 유럽 대형 의류‧유통업체 공장에서 노동 착취를 당하고 있다고 영국 BBC 방송이 지난 24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BBC 시사프로그램 ‘파노라마’ 제작진은 영국 최대 소매기업 막스앤드스펜서, 영국 온라인 유통...
-
IS, 모술 유황공장에 방화 ‘화학공격’…1000여명 후송돼
수니파 무장조직 이슬람국가(IS)가 이라크 모술 시내에서 남쪽으로 40㎞ 떨어진 유황공장에 불을 질러 유독가스에 중독된 주민 2명이 숨지고 1000명 이상이 병원으로 후송됐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 언론들은 화...
-
정부, 콩고민주공화국 여행경보 상향…전 지역 여행자제
정부가 콩고민주공화국에 대한 여행경보를 상향 조정했다. 외교부는 지난 21일자로 콩고민주공화국의 남수단과 우간다 접경지역인 오트우엘레(Haut-Uele)와 이투리(Ituri) 주(州)에 대한 여행 적색경보인 철수권고 지...
-
절대왕정 사우디아라비아, 살인 저지른 왕자 사형집행…“법 앞에 귀천 없어”
절대왕정 체제를 유지하고 있는 사우디아라비아(사우디)가 왕족에 대한 사형을 집행했다.연합뉴스는 19일 사우디의 수도 리야드에서 살인 혐의로 유죄 판결을 받은 투르키 빈 아드 알 카비르 왕자가 처형됐다고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