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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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악관 "美中 무역전쟁, 중국이 잃을 게 더 많다"
미국 백악관이 중국과의 무역전쟁을 지속하겠다는 방침을 알렸다. 피터 나바로 백악관 무역제조업정책국장은 19일(현지시간) 기자들과 만난 자리에서 “지난해 중국의 대미 수출이 미국의 대중국 수출보다 훨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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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오사카 지진, 우리국민 피해 접수 없어"
외교부는 18일(현지시간) 일본 오사카에서 발생한 지진으로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인명피해는 없다”고 전했다. 외교부 이날 “본부와 관할 공관인 주오사카총영사관은 재외국민보호대책반과 현장대책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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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오사카서 규모 5.9 지진 발생… 쓰나미 우려 없어
18일 오전 7시 58분 일본 오사카에서 규모 5.9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이 지진으로 인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지진으로 인해 긴키 지방을 중심으로 최대 진도 6약의 흔들림이 발생했다. 진도 6약은 서 있기가 곤란하거나 창문 유리가 파손되는 피해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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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국민 80% "일본과 북한 만나 정상회담 가져야 한다"
일본 국민 10명 중 8명은 일본 정부가 북한과 정상회담을 해야 한다고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17일 교도통신이 16일부터 이틀간 전국 유권자를 대상으로 실시한 여론조사 결과, 아베 신조(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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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베 총리 “북핵·납치문제 해결되면 북일 경제협력 나설 용의 있어”
주요 7개국(G7) 정상회의 참석차 캐나다를 방문 중인 아베 신조(安倍晋三) 일본 총리가 9일(현지시간) “북한의 핵, 미사일, 납치문제가 해결된다면 북일 평양선언을 바탕으로 국교정상화 및 경제협력에 나설 용의가 있다”고 말했다고 교도통신이 전했다. 아베 총리는 캐나다 퀘벡주 샤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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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신칸센 ‘묻지마’ 흉기난동… 1명 사망·2명 부상
일본 신칸센(新幹線)에서 ‘묻지마’ 흉기난동 사건이 일어나 1명이 사망하고 2명이 다쳤다. 10일 요미우리신문의 보도에 따르면, 지난 9일 오후 9시 50분쯤 가나가와(神奈川)현 신요코하마(新橫浜)역과 오다와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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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싱가포르 외무 “회담 준비 모두 완료”
싱가포르 외무 “회담 준비 모두 완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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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싱가포르 외무 “김정은·트럼프 하루 뒤 차례로 싱가포르 도착”
싱가포르 외무 “김정은·트럼프 하루 뒤 차례로 싱가포르 도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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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푸틴, 오는 8~10일 올해 첫 정상회담 개최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8~10일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과 정상회담에 나설 예정이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화춘잉(華春瑩) 중국 외교부 대변인은 5일 정례 브리핑을 통해 “푸틴 대통령이 재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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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 폭파 장면
북한 풍계리 핵실험장 갱도 폭파 장면김도현 기자 dobest@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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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을 수 없는 헌법상 ‘권리’라더니…필리핀, 위안부 추모 동상 철거
지난해 12월 필리핀 마닐라만 산책로에 세워진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추모 동상이 철거됐다.일본 교도통신은 28일 목격자를 인용해 “전날 밤 중장비가 동원돼 철거됐으며 주위에는 푸른색 시트와 철망이 설치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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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시마네현(혼슈) 마쓰에 남서쪽 50km 지역 규모 5.8 지진
기상청은 9일 새벽 1시 32분 0초에 일본 시마네현(혼슈) 마쓰에 남서쪽 50km 지역에 규모 5.8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일본에서 발생한 지진은 일본기상청(JMA) 분석결과 현재까지 국내에는 영향이 없다고 기상청은 전했다. 이영수 기자 juny@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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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화산 폭발… 연기 5000m 치솟아
일본에서 5일 새벽 화산 폭발이 발생했다. 가고시마와 미야자키 현에 걸쳐있는 신모에다케 화산에서 화산가스와 화산 쇄설물을 동반하는 폭발적 분화로 분연이 5000m까지 솟아올랐다고 <연합뉴스>은 일본 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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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보라카이 섬, 오는 26일부터 6개월간 폐쇄
필리핀 유명 휴양지 보라카이 섬이 환경정화를 위해 오는 26일부터 6개월간 전면 폐쇄된다.현지 매체에 따르면 두테르테 필리핀 대통령은 환경자원부, 관광부, 내무부 등 관계부처 합동 회의를 주재하고 이같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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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치산 전 서기, 중국 국가 부주석 선출… 찬성 2969표-반대 1표
'시진핑의 오른팔'로 불리는 왕치산(王岐山) 전 중앙기율검사위원회 서기가 국가 부주석에 선출되며 화려하게 복귀했다.17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는 이날 오전 베이징(北京) 인민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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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개헌안 통과, 시진핑 장기 집권 가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장기집권을 가능하도록 고친 개헌안이 11일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통과됐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전인대는 이날 오후 3시(현지시간) 베이징(北京)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제3차 전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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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중국 개헌안 통과, '시진핑 장기집권 가능'
시진핑(習近平) 중국 국가 주석의 장기집권을 가능케 하는 개헌안이 11일 전국인민대표대회에서 통과됐다.전미옥 기자 romeok@kuki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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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규슈 신모에다케, 화산 활동 격화…분연 4500m 솟아올라
일본 남부 규슈(九州)의 신모에다케(新燃岳)에서 화산 활동이 격화되고 있다. 교도통신과 NHK 등 일본 언론에 따르면 10일 오전 1시55분과 오전 4시25분 규슈 남부 가고시마와 미야자키 현의 경계에 있는 신모에다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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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만 화롄 지역 지진 발생… 화롄시 소재 호텔이 내려앉아
대만 중앙기상국에 따르면 현지시간 6일 오후 11시 50분경 화롄 지역 북동쪽 해상에서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화롄 소방당국은 동 지진으로 인해 화롄시 소재 호텔이 내려앉아 현지시간 7일 오전 7시 30분 기준 사망자 2명, 부상자 214명이 발생했다고 발표했다.주 타이뻬이 대표부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