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
슈퍼 태풍 ‘제비’ 日강타 9명 사망 340명 부상 …간사이공항 수천 명 고립
제21호 태풍 ‘제비’가 일본을 강타해 6명이 숨지고 160여 명이 다친 가운데, 오사카의 간사이 공항이 폐쇄되면서 수천 명이 고립되는 등 피해가 속출하고 있다.태풍 피해가 집중된 곳은 오사카, 고베, 교토 등 일...
-
미얀마서 댐 붕괴… 5만여명 긴급 대피
미얀마에서 댐 붕괴로 마을이 침수되고 주요 도로와 교량이 붕괴되면서 5만여명이 긴급 대피했다고 연합뉴스가 보도했다.미얀마 소방당국은 29일 오전 중부 지역 스와에서 관개댐이 무너져 주민 인근 두개 마을...
-
홍콩언론 “문 대통령, 北비핵화 진전없으면 유엔총회 참석 안 할수도”
북한과 미국의 비핵화 협상이 심각한 교착상태에 빠지면서 양국간 중재역할을 하던 문재인 대통령이 진퇴양난에 처했다고 연합뉴스가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를 29일 인용 보도했다. SCMP는 3명의 한국 외교 소식통을 인용해 문 대통령이 내달 23일부터 미국 뉴욕에서 열리는 유엔총...
-
[속보] 인도네시아 롬복서 또 규모 6.3 지진
인도네시아 휴양지 롬복에서 19일(현지시간) 또다시 규모 6.3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
-
아시안게임 개최지 '팔렘방' 김정은 위원장 방문설 '술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팔렘방에 방문하는 이야기가 나돌며 지역이 잠시 술렁였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현지매체 수마트라 익스프레스는 18일 김정은 위원장이 팔렘방에서 열리는 개회식에 참석한다고 보도했...
-
인도네시아 발리 근처 휴양지 롬복서 7.0 강진
5일(현지시간) 오후 7시 46분께 인도네시아의 휴양지인 롬복 섬 북동쪽 린자니 화산 인근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고 미국 지질조사국(USGS)이 밝혔다.진앙은 마타람 북동쪽 51.2 km 지점으로 진원의 깊이는 10.5㎞로 추정됐다.유럽지중재지진센터(EMSC)에 따르면 마타람에는 31만9000명이 ...
-
日 퇴직공무원, 기업·단체 낙하산 채용 막기 위한 사이트 개설
일본 정부가 퇴직공무원이 직무 관련 기업·단체에 낙하산 채용되는 것을 막기 위해 직접 퇴직자와 일반 기업을 연결해주는 사이트를 개설하기로 했다. 연합뉴스는 아사히신문과 교도통신이 4일 이같이 보도했다...
-
中, 엉터리 DPT 백신 파동 확산 ‘충격’
최근 중국에서 백신 접종의 부작용 사례가 잇따라 공개되면서 불량 디프테리아·백일해·파상풍(DTP) 백신에 대한 소비자들의 불만이 폭주하고 있다.중국 언론에 따르면, 창춘 창성 바이오테크놀로지사의 DPT 백신...
-
라오스 사고 댐 합작법인, 보상책임 약속
세피안-세남노이 수력발전소 건설사업을 맡은 합작법인 ‘세피안-세남노이 파워 컴퍼니(PNPC)’이 보조댐 사고 피해를 전적으로 책임을 지겠다고 약속했다. 하지만 그 피해 규모가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어 약속...
-
라오스 현지 언론 “댐 붕괴” SK건설 “폭우로 댐 일부 유실”
라오스에서 SK건설이 시공 중인 대형 수력 발전댐에서 사고가 발생해 여러 명이 숨지고 수백 명이 실종됐다.현지 언론은 댐이 붕괴됐다고 보도했는데, SK건설은 폭우로 댐 일부가 유실됐다며 즉각 사고 대책반을 ...
-
SK건설 시공 라오스 댐 붕괴, 6천명 이상 이재민 발생…사망·실종자 속출
SK건설이 라오스에서 시공 중인 대형 수력발전댐의 보조댐이 붕괴했다. 이로 인해 6000명이 넘는 이재민이 발생했다. 이 가운데 사망자와 실종자도 속출하고 있다. 전날 오후 8시께(현지시간) 라오스 남동부 아타프...
-
일본도 폭염…하루 6명 온열질환 사망
일본 전역에 하루 동안 일사병과 열사병 등 온열질환으로 인한 사망자가 6명이나 발생했다.15일 일본 기상청에 따르면 전날 태평양 고기압의 영향으로 낮 최고기온이 35도 이상을 훌쩍 넘긴 곳이 속출했다.낮 최고...
-
‘기적의 생환’ 태국 동굴소년, 16일 만에 구조 시작… 4명 생환
태국 북부 치앙라이주(州) 탐루엉 동굴에 갇혀 있던 유소년 축구팀 소년들이 16일 만에 구조되기 시작했다.8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태국 구조당국은 동굴에 갇혀 지내던 유소년 축구팀 선수와 코치 13명 가운데 첫 2...
-
일본 열도 절반 집중호우 강타… 51명 사망·50명 실종
일본 열도의 절반을 강타한 집중호우로 인명과 재산피해가 급증, 현재까지 50여 명이 숨지고 50여 명 가까운 인명이 실종됐다.일본 서남부를 강타한 집중호우로 곳곳에 산사태와 침수가 잇따르면서 인명과 재산 ...
-
일본, 도쿄 남동쪽 해상 6.0 지진 발생
일본 혼슈 지바현 지바 남동쪽 72km 해역에서 7일 리히터 규모 6.0의 지진이 발생했다.일본 기상청은 이날 저녁 8시 20분 쯤 지바현 앞 바다에서 규모 6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이 지진으로 도쿄와 요코하마 등 ...
-
中 리커창 총리 “글로벌 자유무역 굳건히 옹호해야”
유럽을 순방에 나선 리커창(李克强) 중국 국무원 총리는 7일 “지속적인 글로벌 경제성장을 보장하기 위해 글로벌 자유무역을 굳건히 옹호해야 한다”고 말했다.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리 총리는 이날 불가리아 ...
-
인도 뉴델리 가정집서 일가족 11명 의문의 죽음
인도 뉴델리의 한 가정집에서 11구의 시신이 발견됐다.3일(현지시간) 현지 언론과 BBC 방송 등에 따르면 지난 1일 뉴델리 북부 부라리 지역 가정집에서 일가족 시신 11구가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착수했다.시신 11구 ...
-
앙코르와트 쓰레기 하루 30톤 ‘몸살’…외국인 방문객 연간 200만명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 사원이 일회용 필라스틱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다.동남아시아를 대표하는 유적이자 유네스코 세계문화유산인 앙코르와트 사원 인근에서 앞으로 일회용 플라스틱 제품을 ...
-
대리모만 33명… 캄보디아서 중국인 상대 대형 대리출산 알선 조직 적발
캄보디아에서 현지 여성 수십 명을 산모로 고용한 대형 대리출산 알선 조직이 적발됐다.AP통신 등 외신들은 캄보디아 경찰은 지난 21일 수도 프놈펜 인근의 가정집을 수색해 4명의 캄보디아 여성과 중국인 남성 등 5명을 인신매매 혐의로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23일 보도했다.경찰은 수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