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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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런정페이 회장 “올해 매출 1000억달러로 감소 예상”
중국 통신장비 업체 화웨이의 창업자인 런정페이 회장이 미국의 제재로 매출이 감소할 것이라고 예상했다.17일 화웨이에 따르면 런정페이 회장은 이날 광둥성 선전시 본사 사옥에서 China Global Television Network(CGT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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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에 백기 든 화웨이…노트북 출시 무기한 ‘연기’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미국의 제재 강화에 노트북 출시 계획을 포기했다.13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위청둥(리처드 위) 화웨이 소비자 부문 CEO(최고경영자)는 전날 CNB방송과의 인터뷰를 통해 메이트북 시리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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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예기치 못한 일 발생…스마트폰 1위, 오래 기다려야”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글로벌 스마트폰 시장에서 1위 달성에 시간이 걸릴 것으로 내다봤다.11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샤오양 화웨이 최고전략책임자(CSO)는 이날 중국 상하이에서 개막한 ‘CES 아시아’ 기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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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중 기술전쟁 속 CES 아시아 개막..화웨이 CSO 첫 기조연설
미중 무역전쟁이 기술 분야 전쟁으로 확전하는 양상 속에서 11일 IT·가전 박람회인 'CES 아시아 2019'의 막이 올랐다.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이 행사에선 미국 ‘블랙리스트’에 오른 화웨이에 대한 관심이 쏠리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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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쿄서 ‘비핵·평화 확립’ 촉구 집회 열려
일본 도쿄 도심에서 한일 시민단체 등이 ‘한반도와 일본에 비핵·평화의 확립을’이라는 주제로 집회가 개최됐다.이번 집회를 위해 구성된 시민연대 행동 실행위원회는 도쿄 지요다구 히비야 공원에 있는 야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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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G20 때 방한 안한다… 한중회담 오사카서 열릴듯
이달 말 G20 정상회의를 계기로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우리나라를 방문하지는 않는 것으로 확인됐다.정부 관계자는 7일 기자들을 만나 시진핑 주석이 G20 정상회의 전에 우리나라를 방문하게 되느냐는 질문에 시 주석은 방한하지 않는다고 답했다.이 관계자는 G20 정상회의가 열리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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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국방대행 “중국 화웨이, 정부와 가까워 신뢰 못해”
미국이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가 중국 정부와 밀착돼 있기 때문에 신뢰할 수 없다고 밝혔다.패트릭 섀너핸 미국 국방장관 대행은 1일 싱가포르 아시아안보회의 본회의 연설에서 “화웨이가 중국 정부와 너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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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하노이, ‘해피벌룬’ 금지…전국 확산 예정
베트남 하노이시가 마약류 풍선인 해피벌룬 금지에 나섰다.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현지시간) 베트남 수도 하노이시가 마약 풍선 해피벌룬의 원료인 아산화질소를 비산업용으로 사용하는 것을 금지했다.하노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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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창업자, 결사항쟁 다짐 “죽지 않고 승리할 것…싸울수록 강해져”
중국 거대 통신장비업체 화웨이의 창업자이자 최고경영자(CEO)인 런정페이가 미국 정부의 극한 압력에 결사항쟁 의지를 드러냈다.연합뉴스는 중국 관영 CCTV를 인용해 런정페이 인터뷰를 27일 보도했다.런정페이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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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日궁중만찬 참석해 ‘프랑스요리’ 먹은 까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7일 저녁 일본 왕궁에서 열린 궁중만찬에 참석해 프랑스 풀코스 요리를 먹었다. 트럼프 대통령은 도쿄 도심의 왕궁 내 ‘호메이덴’에서 열린 만찬에 부인 멜라니아 여사와 함께 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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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부부 526쌍 혼인신고’…대만 동성혼 법제화 첫 날
동성 간 결혼을 합법화한 대만에서 법제화 첫날인 24일 하루 동안 526쌍의 동성부부가 결혼 등기를 마쳤다.25일 연합뉴스 보도에 따르면 대만 내정부가 동성 간 결혼등기를 받기 시작한 전날 총 526건의 동성 간 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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왕이 中 외교부장 “미국 화웨이 제재, 전형적인 경제적 횡포”
왕이 중국 외교담당 국무위원 겸 외무부장(장관)이 미국이 화웨이를 압박하는 것은 경제적 횡포이며 중국의 발전을 막으려는 행동이라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왕 위원은 22일(현지시간) 키르기스스탄을 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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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이통사 화웨이폰 발매 연기, 파나소닉은 화웨이와 거래 중단
미국 정부의 중국 통신장비업체 화웨이 제품 수입금지 조치와 관련 일본에서도 화웨이와의 거래 중단이 이어지고 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일본 이동통신사들이 중국 화웨이 스마트폰 출시를 무기한 연기한 가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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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에어차이나 등 3대 항공사, 보잉에 손해배상 소송 제기
미국과 중국의 무역협상이 합의점 도출해 난항을 겪으며 양국간 무역전쟁이 다양한 분야로 확산되는 모양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3대 국유 항공사가 보잉을 상대로 B-737 맥스 항공기 운항 중단에 대한 손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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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트남, 아프리카돼지열병 급속도로 퍼져
베트남에서 아프리카돼지열병이 계속 확산해 당국이 초긴장 상태다.일간 베트남 뉴스는 20일 응우옌 쑤언 끄엉 베트남 농업농촌부 장관의 말을 인용해 베트남의 63개 대도시 및 지방성 가운데 34곳에서 아프리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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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도 아프리카돼지열병…돼지고기 가격 급등
중국 전역을 휩쓴 아프리카돼지열병(African swine fever·ASF)이 홍콩에서도 발병해 돼지고기 가격이 급등하고 있다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가 12일 보도했다.SCMP에 따르면 지난 10일 중국 광둥(廣東)성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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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멍완저우 부회장 결백 주장…“심각한 권리 침해”
화웨이가 캐나다에 억류 중인 멍완저우 부회장의 결백을 주장하고 나섰다.9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관영 국제재선은 화웨이가 멍 부회장의 심리 전날 성명을 통해 그의 결백을 주장했다고 보도했다.보도에 따르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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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요타 연 매출 320조 넘어…전 세계 기업 8위 올라
일본 토요타자동차의 연간 매출이 30조엔을 넘어서며 일본 기업 가운데 최초를 기록했다. 이러한 토요타의 연간매출액은 전 세계 기업 중 8위에 해당한다.연합뉴스에 따르면 토요타자동차는 8일 올 3월 결산기준(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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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클론 ‘파니’ 인도·방글라데시 강타…사망자 속출
초대형 사이클론 ‘파니’가 인도 동부지역을 휩쓴 후 방글라데시로 넘어가 피해가 확산되고 있다.로이터, AFP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지난 3일 인도에서만 현재까지 최소 12명이 숨지고 116명이 부상했다.파니는 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