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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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세코 경제산업상 “철회요청 없었다, 한국 주장 사실과 달라”
일본 정부가 지난 12일 있었던 한일 실무자 접촉에서 일본의 수출규제에 대한 철회요청과 관련 한국 측이 사실과 다른 주장을 하고 있다고 주장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세코 히로시게 일본 경제산업상은 16일 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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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정부 수출규제, 日기업도 발등의 불…반도체 수급 어려워져”
일본 기업도 일본 정부의 한국에 대한 반도체 및 디스플레이 소재의 수출 규제에 따른 대책 마련에 나썼다는 보도가 나왔다.일본의 반도체 제조사 사이에서도 한국으로부터의 반도체 조달에 영향이 생기지 않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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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정부 “수출규제 협의대상 아냐”…文대통령 대화 요구 사실상 거부
문재인 대통령이 일본의 반도체‧디스플레이 소재 한국 수출규제와 관련 “한국 기업에 피해가 발생하면 필요한 대응을 하겠다”며 맞대응 의사를 공식 표명한 가운데 일본 정부가 ‘양국간 협상’이라는 문 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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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경찰, SBS‘정글의법칙' 대왕조개 채취 조사…제작진·배우 소환 검토
태국 경찰이 SBS TV 예능 ‘정글의 법칙’ 출연진이 태국에서 멸종위기종으로 보호 대상인 대왕조개를 채취해 먹었다는 논란과 관련해 본격 조사에 나섰다. 태국 주재 한국대사관 관계자는 7일 “깐땅 경찰서가 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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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아베, 한국 규제책 발표 후 지지율 오히려 하락
아베 신조 일본 내각의 지지율이 2%포인트 떨어졌다.여당 자민당이 한국에 대한 보복 조치를 참의원 선거에 적극 활용할 생각이었지만 지지율 상승 효과를 크게 보지 못했다.6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4~5일 18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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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김정은 판문점 만남 즉흥적 이벤트 아니었다”… 친서로 사전 약속
아사히신문은 지난달 북미 정상의 판문점 회동 전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에게 친서를 보내 판문점에서 만나고 싶다는 의사를 전달했다고 6일 보도했다.아사히신문은 한미 외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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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SC 상임위 “日 수출규제는 ‘정치적 보복’… 대응방안 적극 강구”
청와대가 일본의 수출규제 조치를 '정치적 보복'으로 규정했다.청와대는 4일 정의용 국가안보실장 주재로 열린 국가안전보장회의(NSC) 상임위원회 회의에서 “(상임위원들은) 최근 일본 정부가 우리나라에 대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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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아베 “수출규제 WTO 규칙에 맞다”…“신뢰관계에 따른 조치”
일본의 반도체 소재 한국 수출 규제 조치는 세계무역기구(WTO) 협정금 금지된 것이라는 우리 정부의 입장에 대해 일본 아베 신조 총리 직접 반박하고 나섰다. 또 이번 사안은 이미 지난 5월에 결정된 것이라는 일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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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웨이 “지적재산권 정치화, 세상의 진보 위협하는 행위”
화웨이가 지적재산권을 정치 쟁점화하는 것은 세상의 진보를 위협하는 행위라며 우려의 뜻을 나타났다. 또한 화웨이는 5G를 포함해 기술을 미국은 물론 전 세계와 공유하기를 원한다는 의지도 피력했다.화웨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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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리지스트‧에칭가스’ 등 반도체‧스마트폰 재료 한국수출 규제 추진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관리 운용정책을 통해 반도체와 스마트폰 재료 등 3개 품목에 대한 한국수출을 규제한다는 현지 보도가 나왔다.연합뉴스에 따르면 30일 산케이신문은 일본 정부가 한국에 대한 수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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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진핑 "김정은, 비핵화 의지 변함없어"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27일 문재인 대통령을 만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비핵화 의지는 변함이 없다"고 말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시 주석은 이날 일본 오사카에서 문 대통령과 한중 정상회담을 하면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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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美, 잘못된 행동 멈추고 평등한 대화해야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오는 29일 일본 오사카에서 정상회담을 할 예정인 가운데 중국이 미국에 '평등한 대화'를 촉구했다.연합뉴스에 따르면, 가오펑(高峰) 중국 상무부 대변인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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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린 폭도 아닌 홍콩인… 우릴 쏘지 마세요”
“중국 송환 절대 반대(No China extradition)”, “폭력을 멈춰라. 우린 폭도가 아니다”, “발포하지 말라. 우리는 홍콩인이다”, “ACAB(경찰은 모두 머저리들)”, “홍콩은 우리 집이지만, 캐리(캐리 램 행정장관을 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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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인은 말한다, “신이여 우릴 도우소서”
“최근 홍콩 중앙정부청사, 입법화 건물 등 인근에서 범죄인 인도조례 개정안 반대 시위가 지속 발생하고 있는 바, 동 지역 방문 자제 및 신변 안전유의”…. 22일 오전 11시 홍콩 첵랍콕 국제공항. 덜컹 소리와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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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경찰청 포위 시위대 해산… 경찰 “엄중 조치”
‘범죄인 인도 법안(송환법)’에 반대하는 홍콩 시민들이 15시간 만에 경찰청 포위 시위를 마무리했다. 홍콩 경찰은 위법행위에 대한 엄중한 후속 조치를 경고했다.22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 등 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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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상무부, 한국‧미국‧EU산 합성고무 EPDM 반덤핑 조사 착수
중국 정부가 한국을 포함해 미국, 유럽연합(EU)의 합성고무에 대해 반덤핑 조사에 나선다.연합뉴스에 따르면 중국 상무부는 한국과 미국, 유럽연합(EU)에서 수입한 고기능성 합성고무 EPDM(Ethylene Propylene Diene Monomer)에 대한 반덤핑 조사에 착수했다.이와 관련 신화통신은 20일 상무부가 지난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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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지진, 니가타·야마가타 규모 6.8 강진에 15명 부상… 쓰나미 경보 해제
지난 18일 오후 10시 22분께 일본 야마가타(山形)현 앞바다를 진원으로 발생한 규모 6.8의 강진으로 모두 15명이 부상한 것으로 집계됐다.19일 연합뉴스는 일본 소방청은 19일 이번 지진으로 니가타(新潟), 야마가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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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후변화 경고하려 도로에 달라붙은 남녀
강한 의지를 강력한 접착제로 표현한 호주의 남녀 한 쌍이 등장했다.18일 호주 브리즈번 시내 중심가에 등장한 이들은 기후변화에 대한 호주인들의 무관심을 일깨우겠다며 하나의 둥근 쇠파이프를 횡단보도 바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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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네이버 또 차단… 정보통제 ‘심각’
중국의 정보차단이 장기화되고 있다. 중국 내에서의 국내 주요 인터넷 포털사이트 접속까지 차단되며 교민과 기업들의 불편도 가중되는 상황이다.중국 현지 소식을 전한 연합뉴스에 따르면, 지난 17일 잠시 접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