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호주

조현,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 참석…AI·공급망 협력 확대
조현 외교부 장관이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 공동의장으로 참석해 인공지능(AI), 디지털 경제, 공급망 등 미래 분야 협력 확대 방안을 제시했다. 아울러 한미일 외교장관회의를 통해 대북 억제 태세와 경제안보 협력을 재확인했다. 조 장관은 22일(현지시간) 필리핀 마닐라에서 열린 제29차 한-아세안 외교장관회의에 공동의장 자격으로 참석해 ‘한-아세안 포괄적 전략동반자 관계(CSP) 비전’ 이행 방안을 설명하고 아세안 회원국들의 적극적 참여를 요청했다. 조 장관은 올해부터 본격 이행되는 ‘한-아세안 CSP 비전’이 지난해 ...

트럼프·시진핑 135분 회담 종료…대만 문제는 여전한 변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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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여행 취소 중국인 40만 명 넘을 듯…관광업 타격 예상
엄지영 기자=중국 정부가 최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폐렴) 감염 확산을 막고자 자국민들의 해외 단체여행을 금지하면서 일본 관광업계가 타격을 받을 것이란 관측이 나온다. 현재 중국인들이 일본에 단체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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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HO·미국, 금주 내 중국에 전문가 파견
전미옥 기자 =세계보건기구(WHO)가 이끄는 국제 전문가 팀이 이르면 이번 주 중국을 방문할 전망이다.4일 로이터 통신,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이날 WHO의 타릭 야사레비치 대변인은 "중국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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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주 산불’ 멸종위기 코알라, 이번에는 대규모 벌목에 ‘대학살’
엄지영 기자 = 호주 화재로 인해 가장 많은 피해를 입은 코알라가 이번에는 대규모 벌목으로 ‘대학살’을 겪었다는 환경단체의 주장이 나왔다. 국제 환경단체 ‘지구의 벗’(Friends of the Earth)은 빅토리아주 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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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 ‘신종 코로나’ 첫 사망자 발생, 39세 남성
노상우 기자 = 홍콩에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사망자가 처음으로 발생했다.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는 4일 홍콩에서 처음으로 신종코로나 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가 발생했다고 전했다. 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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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중대사 “중국 강력한 조치로 해외 확산 속도 줄여”
노상우 기자 =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가 “중국의 강력한 조치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타국 확산 속도를 효과적으로 줄였다”고 평가했다. 싱 대사는 4일 오전 서울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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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한중국대사 “입국 제한 조치. 평가하지 않겠다”
싱하이밍 신임 주한중국대사가 4일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과 관련한 한국의 입국 제한 조치에 대해 “제가 많이 평가하지 않겠다”라고 밝혔다.싱 대사는 이날 오전 중구 명동 주한중국대사관에서 신종코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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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 기업, 신종코로나 확산에 재택근무 활성화
일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우한 페렴)에 대응하기 위해 재택근무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일본 기업들은 재택근무 방식인 ‘텔레워크’와 시차출근제를 이용하고 있다고 요미우리신문이 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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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정부, 신종코로나 잠복기 14일서 10일로 단축 견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의 잠복기가 현행 최장 14일보다 짧은 10일 정도로 보는 견해가 일본 내에서 설득력을 얻고 있다. 4일 교도통신에 따르면 일본 정부는 이같은 견해에 따라 신종 코로나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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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물에 빠진 개 맨몸으로 뛰어들어 구조한 인도 여성 화제
우물에 빠진 개를 구하기 위해 몸을 던진 인도 여성이 화제다. 인디아투데이와 타임스오브인디아 등은 2일(현지시간) 인도 카르나타카주 망가로르시의 한 여성이 물에 빠진 개의 목숨을 구하려고 맨몸으로 우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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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에 나무 60그루 오르는 인도네시아 여성…“사별 후 가족 생계 책임”
인도네시아에서 남편과 사별 후 가족 생계를 책임지기 위해 매일 수십 그루의 나무를 맨손으로 오르는 여성이 언론에 소개돼 화제다. 2일 일간 콤파스와 트리뷴뉴스에 따르면 시티 하자르라는 여성은 수마트라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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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 의료진 “신종코로나, 전염성 강하나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는 경우 많아”
일본 의료진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에 대해 전염성은 강하지만 발병해도 가벼운 증상으로 끝나는 경우가 많을 수 있다고 분석했다.연합뉴스는 3일 요미우리신문에 따르면 일본 국립국제의료연구센터의 구쓰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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中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사망자 425명… 확진자 약 2만 명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으로 인한 중국 내 사망자가 400명을 넘어섰다.중국 관영 CCTV는 어제 하루 동안 발병지인 우한을 포함한 후베이성에서 64명이 추가로 숨지고 2300여 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보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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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너브러더스, 일본 도쿄에 해리포터 테마파크 추진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가 일본 도쿄에도 설치될 것으로 보인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미국 대형 영화사인 워너브러더스(WB)가 해리포터를 주제로 한 테마파크 설치를 일본에서 추진 중이라고 요미우리(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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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코로나 사망자 361명… ‘사스’ 넘어서
중국에서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의 누적 사망자 수가 361명에 달해 지난 2003년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SARS·사스) 때보다 많아졌다.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는 3일 0시 기준으로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코로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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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도네시아, 중국 항공편 운항 5일부터 일시 중단
인도네시아가 오는 5일부터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산을 막기 위해 중국을 오가는 항공편 운항을 일시적으로 중단하겠다고 밝혔다고 로이터통신을 인용해 연합뉴스가 2일 보도했다.레트노 마르수디 인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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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경화 “중국과 소통 문제없어, 마찰 관측은 ‘어폐’ 있어”
중국 위험 지역에 대한 입국 금지 조처를 내린 것과 관련해 강경화 외교부 장관이 “중국과 소통에 문제없다”고 밝혔다.강경화 외교부 장관은 2일 오후 신종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 확대 중앙사고수습본부 브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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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한 당서기의 때늦은 후회…"부끄럽고, 자책하는 중"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신종코로나) 병의 진원지인 후베이성 우한(武漢)의 최고 지도부가 초기 대응에 문제가 있었음을 인정했다.마궈창(馬國强) 중국공산당 우한시위원회 서기는 31일(현지시간) 중국중앙(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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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신종코로나 확진자 1만2000명 육박…누적 사망자 259명
중국의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확산세가 좀처럼 잦아들지 않고 있다. 현재 확진자는 1만2000명에 육박한 것으로 확인됐다. 중국 국가위생건강위원회(위건위)는 1일 0시 현재 전국 31개 성에서 신종 코로나 누적 확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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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콩대 연구팀 “신종 코로나 백신, 동물실험 앞둬”
홍콩대학교 연구팀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을 예방할 수 있는 백신을 개발했으며 동물실험을 앞뒀다고 밝혔다. 홍콩 매체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는 29일 홍콩대 위안궈융(袁國勇) 교수가 홍콩의 첫 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