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민재 기자가 쓴 기사

현대차그룹, 북한배경학생 자립 돕는다…“안정적 교육 환경 조성”
현대자동차그룹이 통일부, 서울시교육청과 손잡고 북한 배경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 및 미래 인재 육성에 나선다. 현대차그룹은 24일 서울 강서구에 위치한 여명학교에서 성김 현대차그룹 사장, 정동영 통일부 장관,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이문식 여명학교 이사장 등 주요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여명학교 교사 건립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은 언어와 문화적 차이로 정규 학교 적응에 어려움을 겪는 북한 배경 학생들에게 양질의 교육 기회를 제공하고, 이들이 우리 사회의 일원으로 성장할 ...

현대모비스, 2분기 매출 16조 돌파…영업익 1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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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자의 눈/장윤형] 메르스 ‘공포’로부터 자유로울 권리, 방관한 정부
1941년 1월 미국 32대 대통령인 루즈벨트는 연두교서에서 인간의 근본적인 자유가 4가지가 있다는 점을 밝혔다. 첫 번째가 언론과 의사 표현의 자유, 두 번째가 신앙의 자유, 세 번째가 빈곤으로부터의 자유, 그리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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면역항암제 ‘옵디보·여보이’ 국내 진출, 항암제 역사 바꿀까
“면역항암제는 환자의 전체적인 생존율과 더 이상 병의 악화가 없는 상태의 생존율을 개선시키는 등 우수한 임상시험 결과를 보여줍니다. 특히 기존 항암제의 부작용으로 알려진 구토, 탈모, 백혈구 감소 등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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쎌바이오텍 정명준 대표, 특허청 특허기술상 '충무공상' 수상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전문기업 쎌바이오텍의 정명준 대표가 특허청 주최 ‘2015 상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에서 ‘충무공상’을 수상한다. 정 대표는 ‘다중코팅층을 갖는 유산균 및 이의 제조방법’을 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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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완치자, 18일 보라매병원서 퇴원
서울특별시 보라매병원은 음압병실에서 격리 치료 중이던 메르스 환자가 두 번의 메르스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고 완치돼 18일 퇴원한다고 밝혔다. 50대 남성인 환자는 기침과 발열 증세로 지난 달 27일 삼성서울병원 응급실에 방문했고 응급실에 머무는 동안 46번 환자에 의해 메르스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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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바이오텍, 스타가르트병 2상 임상 신청
차바이오텍은 식품의약품안전처(MFDS)’에 ‘배아줄기세포 유래 스타가르트병 치료제’의 임상 2상에 대한 허가를 신청했다고 18일 밝혔다. 임상 2상이 순조롭게 진행될 경우 국내 최초의 배아줄기세포치료제로 상용화 된다. 스타카르트병은 염색체 이상으로 유전되는 병으로 알려져 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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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백신 개발 아직 멀었나…GSK 등 제약사 고심中
2012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 등 전세계적으로 확산 움직임을 보이자 메르스 백신 개발의 필요성이 제약업계에서도 대두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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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 길 먼 메르스 백신 개발…GSK 등 제약사 고심中
2012년 메르스(MERS, 중동호흡기증후군)가 사우디아라비아 등 중동 지역을 시작으로 한국 등 전세계적으로 확산 움직임을 보이자 메르스 백신 개발의 필요성이 제약업계에서도 대두되고 있다. 특히 우리나라에서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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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가기 싫어 메르스 걸릴래”…학생 10명 중 1명
10대 학생 10명 중 1명은 학교에 가기 싫어 메르스에 걸리고 싶다고 생각한 적이 있다는 결과가 나왔다. 사단법인 보건교육포럼이 메르스 발병과 관련하여 학생 건강 행태를 파악하기 위하여 2015년 6월 10일부터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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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국단계부터 감염병 차단 위한 검역법개정안 발의
김성주 의원, 검역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이 입국단계부터 검역망을 뚫고 해외 여행객으로부터 유입되며 국내 감염병 관리의 한계를 드러낸 가운데 입국단계부터 감염병 발생 우려 입국자 정보를 파악하여 사전에 차단하기 위한 대책을 담은 법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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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확산] 메르스 1명 추가 사망…사망자 20명
중동호흡기증후군(MERS·메르스) 확진자 1명이 추가로 숨져 사망자가 총 20명으로 늘었다. 보건복지부 메르스중앙관리대책본부는 17일 세종정부청사 정례브리핑에서 42번째 환자(54·여)가 17일 사망했다고 밝혔다. 20번째 사망자는 기관지확장증과 고혈압 등 기저질환이 있던 환자로 지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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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우디 방한] 사우디 전문가들 “메르스 치사율 초기 60%, 공포 잠재우려면 투명한 정보공개”
“사우디아라비아에서 최초로 발생한 메르스(MERS·중동호흡기증후군)와 한국의 메르스 간 역학적 임상적 차이는 크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사우디에서도 당뇨, 폐렴 등의 기저질환이 있는 환자에서 치사율이 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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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이지덤’, 추성훈·추사랑 영상광고 공개
대웅제약은 추성훈과 추사랑 부녀를 모델로 ‘이지덤’의 온라인 영상광고를 유튜브, 네이버TV캐스트, 다음TV팟 등을 통해 17일부터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이지덤’의 온라인 광고 캠페인은 ‘추성훈, 추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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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드름 자국,흉터 막으려면 피부온도 낮춰야
일찍 더워진 날씨로 여드름흉터 환자들이 울상이다. 높은 기온과 습도 때문에 피지 분비가 늘어 염증성 여드름이 생기기 쉽고 관리도 어렵다. 염증성 여드름은 붉은 자국을 남기고, 심하면 흉터로 자리잡을 가능성이 크다. 한마디로 ‘여드름-여드름자국-여드름흉터’의 악순환이 반복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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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들 감기로 아파서 병원행” 메르스 자가격리 위반 고발…최대 300만원 벌금
메르스 확산으로 자가격리자가 6500여명에 육박하는 가운데 보건당국에 격리 조치에도 자택을 무단 이탈한 이들이 경찰에 잇따라 고발됐다. 당국이 메르스 확진자와 접촉한 사람들에게 자가 격리 조치를 취한 이래 자가격리를 어겼다고 고발된 것은 처음이다. 16일 경찰청과 지자체 등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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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쿡기자의 건강톡톡] 비타민C 얼마나 먹어야 할까
최근 메르스 여파로 비타민 섭취로 면역력을 키우려는 움직임이 뜨겁습니다. 실제 편의점 업계에 따르면 6월 초부터 과일이나 주스 등을 통해서 비타민을 보충하고자 하는 사람들이 늘면서 과일 매출이 전년동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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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르스 공식 깨지나' 감기라고 오인한 건강한 환자도 사망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사망자 중 편도염 증상 외에는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는 50대 사망자가 명단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일 38번(49·남), 98번(58·남), 123번(65·남) 등 3명의 메르스 환자가 지난 15~16일 사망해 전체 사망자가 19명으로 늘었다고 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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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기라고 오인한 건강한 환자도 사망, 메르스 공식 깨지나
중동호흡기증후군(MERS, 메르스) 사망자 중 편도염 증상 외에는 별다른 기저질환이 없는 50대 사망자가 명단해 포함된 것으로 확인됐다.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는 16일 38번(49·남), 98번(58·남), 123번(65·남) 등 3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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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응급실 운영 재개
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병원장 윤강섭 서울의대 교수)이 6월 16일 오전 9시부터 응급실 운영을 재개했다. 보라매병원은 지난 14일 메르스 확진 환자(137번)가 아들의 외상 치료를 위해 보호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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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엘러간, 신임 지사장으로 김은영 대표이사 영입
한국엘러간은 지난 6월 10일, 김은영 대표이사를 신임 지사장으로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는 최근 전략적 인수합병을 마친 엘러간에서 요구되는 다양한 사업 포트폴리오의 전략적 관리를 통한 높은 성과 달성과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