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
국힘 차기 비대위원장에 황우여…“전대 공정 관리할 인물”
국민의힘이 29일 차기 비상대책위원장으로 황우여 전 새누리당(국민의힘 전신) 대표를 임명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당선자 총회가 끝나고 기자들을 만나 “공정하게 전당대...
-
[속보] 윤재옥, 與 비대위원장에 황우여 지명
윤재옥, 與 비대위원장에 황우여 지명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
이재명-조국 오늘 비공개 만찬…영수회담 등 현안 논의 관측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조국 조국혁신당 대표가 25일 비공개 만찬을 진행한다. 민주당과 조국혁신당 공보국은 이날 오후 기자단 공지를 통해 이 대표와 조 대표는 오늘 만찬을 겸한 비공개 회동을 하겠다고...
-
“尹 이미지가 문제” “경기도 포기 당”…與, ‘자아성찰’ 토론회
국민의힘 22대 총선 패배 원인 토론회에서 당정을 향한 성토의 목소리가 나왔다. 특히 윤석열 대통령 이미지가 민심에 좋지 않다는 의견과 ‘경포당(경기도를 포기한 당)’ 이미지가 고착화될 경우 원내 1당...
-
배종찬 “국힘, 경기 포기 ‘경포당’ 별명 붙어”
배종찬 인사이트케이 연구소장이 25일 “22대 총선 결과로 국민의힘에 ‘경포당(경기도를 포기한 정당)’이라는 별명이 붙었다. 경기도를 다 놓치면 영원히 원내 1당을 할 수 없다”고 밝혔다. 배 소...
-
윤재옥, 총선평가 토론회서 “국힘 변화 필요…원동력은 반성”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이 당의 변화가 절실하고 반성은 그 원동력이라고 밝혔다. 윤 대행은 25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총선평가 토론회 ‘제22대 총선이 남긴 과제들’ 축사를 통해 “국민의...
-
尹 낙선인 오찬 다녀온 조해진 “편 가르기 비판, 가장 기억 남아”
조해진 국민의힘 의원이 25일 윤석열 대통령 낙선인 오찬에서 가장 기억에 남는 쓴소리로 “친윤·비윤 편 가르기를 패인으로 꼽은 것”이라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날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
-
돌고 돌아 ‘친윤’…이철규 원내대표 부상
국민의힘 차기 원내대표로 친윤석열계(친윤계) 핵심인 이철규 의원이 급부상하고 있다. 당내에선 대야 협상력과 쇄신 이미지 하락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뒤따른다. 24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다음달 3일 제22대 ...
-
이준석 “‘전국민 25만원 지원금’, 尹보다 나을 것 없어”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전국민 25만원 지원금’ 정책에 대해 반대의 목소리를 냈다. 이 대표는 24일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통해 “이 대표가 윤석열 정부보다 나은 정...
-
尹 오찬 거절한 한동훈…지난주 비대위원들과 만찬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지난 16일 총선 전 함께 활동한 전 비대위원들과 만찬 회동을 한 사실이 알려졌다. 24일 정치권에 따르면 한 전 위원장은 일부 비대위원들과 만찬을 가졌다. 그는 총선 패배 ...
-
조정훈 “尹과 친분, 죄 아냐…與 당선인 동의가 중요”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24일 이철규 의원의 원내대표 출마설 관련 “대통령과 친하다고 죄가 될 수 없다. 그러나 의원과 당선인 108명 중 얼마나 많은 수가 동의하냐가 (중요하다)”고 밝혔다. 조 의원은 이...
-
尹, 영수회담으로 불통 이미지 진화…총리 인선도 쇄신해야 [기자수첩]
윤석열 대통령이 ‘여소야대’로 마무리된 22대 총선 직후 불통 이미지 해소를 위해 여러 시도에 나서고 있다. 그간 무기한 미뤄뒀던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취임 후 첫 영수회담을 추진하고, 출근길 ...
-
조정훈 “민주, 영수회담 계속하려면 ‘김건희 특검’ 선 넘지 말아야”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더불어민주당에 영수회담 의제로 ‘김건희 특검법’을 꺼내선 안 된다고 경고했다. 조 의원은 23일 시사저널TV ‘시사톡톡’에 출연해 “민주당이 첫 번째 영수회담을 진...
-
“조기 전당대회 위한 비대위 시급”…국힘 중진 간담회서 총의
국민의힘 4·5선 중진 의원들이 조기 전당대회를 위한 비상대책위원회 구성에 힘을 실었다. 정희용 수석대변인은 23일 국회에서 중진 간담회 종료 후 기자들에게 “최대한 빨리 전당대회를 치러야 된다는 ...
-
국힘 “25만원 전국민 지원금, 각계서 우려”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의 ‘전 국민 25만원 지원금’에 대해 사회 각계에서 우려를 나타내고 있다고 밝혔다. 윤재옥 당대표 권한대행은 23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사회 각계에서 윤...
-
결론 못 낸 국힘 ‘전대 룰’ 논의…“100% 당원투표는 민심 못 담아”
국민의힘 전당대회 룰 변경 논의가 차기 비상대책위원회로 넘겨졌다. 당내에선 기존 100% 당원 규정을 변경해야 한다는 목소리가 커지는 상황이다. 국민의힘은 23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당선자 총회를 열...
-
윤재옥 “비대위원장 안 맡아…추천은 할 것”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이 비상대책위원장을 맡지 않겠다고 밝혔다. 대신 차기 비대위원장을 추천하는 역할을 맡기로 했다. 윤 대행은 22일 국회에서 당선인 총회 후 기자들에게 “내가 비대위원장...
-
‘갑질 의혹’ 정재호 주중국대사 “폭언‧욕설 없었다”
정재호 주중국대사가 외교부 현지조사 진행 중인 직원 갑질 의혹에 대해 일축했다. 정 대사는 22일 서울 외교부 청사에서 열린 재외공관장회의 개회식 후 기자들에게 “(한 언론사에서 공개한 녹취록 관련) 거...
-
김웅, 정진석 尹 비서실장 임명에 “대국민 선전포고”
김웅 국민의힘 의원이 대통령실 비서실장에 정진석 의원이 임명된 것에 대해 대국민 선전포고라고 비판했다. 김 의원은 22일 페이스북에 “정 의원을 비서실장으로 임명한다는 건 지난 2년처럼 일방통행을 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