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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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정부 정책 때리기 나선 與 인사들, 당권 도전 시그널?
국민의힘 당권주자로 물망에 오르는 인사들이 윤석열 정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과 유승민 전 의원, 나경원 당선인이 해외 직접구매(직구) 정책에 대해 목소리를 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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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방울 대북송금 의혹’ 이화영, 내일 보석 심문
쌍방울 그룹 대북송금 의혹에 연루된 혐의로 구속 기소된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보석 심문이 오는 21일 열린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수원지법 형사11부(신진우 부장판사)는 내일 오전 11시 이 전 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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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세훈‧유승민, 해외직구 금지 정책 두고 날선 신경전
오세훈 서울시장과 유승민 전 의원이 국가인증통합마크(KC) 미인증 제품에 대한 해외 직접구매(직구) 금지 정책과 관련해 날선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오 시장이 정책을 두고 비판한 여권 인사들에 대해 아쉽다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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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경원‧허은아 “여성판 N번방 사건, 동일 잣대 엄벌해야”
나경원 국민의힘 당선인과 허은아 개혁신당 대표가 여성판 N번방 사건 가해자를 엄벌해야 한다고 밝혔다. 나 당선인은 20일 페이스북에 허 대표의 게시글을 공유하면서 “이 사건을 바라보는 허 대표의 시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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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재명, 황우여 만나 “국민들, 국정 기조 전환 원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예방을 받았다. 이 대표는 황 비대위원장에게 국민들이 22대 총선을 통해 국정기조 전환을 요구했다고 밝혔다. 이 대표는 20일 국회에서 황 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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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국힘 당대표 불출마 선언…“총선백서 왜곡 안 되도록 최선”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후보로 거론되는 조정훈 의원이 전당대회 불출마를 선언했다. 조 의원은 20일 입장문을 통해 “당대표에 출마하지 않겠다. 확실히 밝히지 않으면 당 분열과 혼란이 커질 것이 염려돼 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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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해외직구 규제 논란에 “국민 혼선 가중되면 목소리 낼 것”
국민의힘 지도부가 최근 논란이 되는 윤석열 정부의 해외 직접구매(직구) 규제 논란에 대해 비판의 목소리를 냈다. 추경호 원내대표는 20일 국회에서 비상대책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앞으로 정부와 각 부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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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기 대권’ 한동훈, 당대표 출마 가능성에 우려의 시선들
22대 총선을 책임지고 사퇴한 한동훈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의 당대표 출마가 예상되고 있다. 당내에선 차기 대권주자로 꼽히는 한 전 위원장에 대한 우려의 목소리가 나온다. 당대표로 출마할 시 이미지 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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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 상병 특검, 재의결 가능성 높아…통과는 與 낙선자 손에
윤석열 대통령이 차주 중 채 상병 특검법에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할 것으로 관측된다. 더불어민주당은 장외집회를 예고했고 국민의힘에선 낙선 의원들의 이탈표 단속에 나섰다. 17일 정치권에 따르면 대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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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박정훈 당선인 “尹, 만찬서 당 존중 의사…건설적 당정관계 기대”
박정훈 국민의힘 서울 송파갑 당선인은 전날 진행된 만찬에서 윤석열 대통령이 여당을 존중한다는 의사를 표출했다고 밝혔다. 박 당선인은 17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윤 대통령이 당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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與 황우여, 오늘 5‧18 공법단체 간담회…“민주화운동, 소중한 자산”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회가 16일 5‧18 민주화운동 공법단체(민주유공자유족회‧부상자회‧공로자회)와의 간담회를 갖는다. 황우여 비상대책위원장은 이날 국회에서 비대위 모두 발언을 통해 “5‧18 정신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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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백서 위원장’ 조정훈 “영남·강남·부자·남자 프레임 문제”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22대 총선에서 참패했다. 108석을 확보하면서 개헌 저지선을 사수했지만, 21대 국회와 마찬가지로 여소야대가 유지되며 향후 어려운 국정 상황을 마주해야 한다. 국민의힘은 비대위 체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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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마음 못 얻은 건 내 책임”…한동훈, 기존과 다른 내 탓 정치
집권 여당인 국민의힘은 22대 총선에서 참패했다. 108석을 확보하면서 개헌 저지선을 사수했지만, 21대 국회와 마찬가지로 여소야대가 유지되며 향후 어려운 국정 상황을 마주해야 한다.국민의힘은 비대위 체제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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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라인 사태, 정부와 함께 적극 조치 강구할 것”
국민의힘이 14일 네이버 라인 사태에 대해 “앞으로 해외 진출 기업의 이익 보호를 위해 정부와 할 수 있는 조치를 적극적으로 강구하겠다”고 밝혔다. 정점식 정책위의장은 이날 입장문을 내고 “최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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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황우여 비대위 인선부터 ‘삐걱’
22대 총선에서 패배한 국민의힘이 황우여 비상대책위원회 체제를 가동했지만 인선부터 비판이 뒤따른다. 비대위원들이 전국구로 포진됐지만 혁신형으로 내세울만한 인물이 없다는 지적이다. 14일 국민의힘에 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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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철수 “라인 사태, 초기 대응 잘못…尹, 기시다에 전화해야”
안철수 국민의힘 의원이 네이버 라인 사태에 대해 정부의 초기 대처가 잘못됐다면서 강력대응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안 의원은 14일 KBS라디오 ‘전종철의 전격시사’에 출연해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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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비대위 첫 회의서 “국민·당원 기대 부응한 당 대표 뽑아야”
국민의힘이 황우여 비대위 체제 전환 후 열린 첫 회의에서 당의 조속한 정상화가 절실하다는 데 공감했다. 황 비대위원장은 “국민과 당원의 기대에 부응하는 지도부를 선출하겠다”면서 국민 목소리 경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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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與 원내수석대변인에 장동혁 내정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13일 원내수석대변인에 장동혁 의원을 내정했다. 국민의힘은 이날 향후 당헌·당규에 따라 장 의원을 원내수석대변인으로 정식 임명하겠다고 밝혔다. 장 의원은 22대 총선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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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승민 “이재명 이토 히로부미 발언 한심…日 정부 외압 핵심”
유승민 전 국민의힘 의원이 13일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라인야후 사태 관련 이토 히로부미 발언에 대해 “한심한 발상”이라고 비판했다. 유 전 의원은 이날 페이스북에 “논리적이고 합리적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