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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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의장단 선출 표결 불참…추경호 “단독 선출 국회의장 인정 못 해”
국민의힘 소속 의원들이 22대 전반기 국회의장 선출을 위해 열린 5일 본회의에 불참했다. 여당은 의사일정 합의가 전혀 되지 않았다면서 야당의 일방적인 국회의장단 선출은 인정하기 어렵다고 강조했다. 추 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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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영세 “지구당 부활 필요…선거 앞두고 연락사무소 있어야”
국민의힘 5선 중진인 권영세 의원이 지구당 제도가 부활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권 의원은 5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서 “지구당을 부활하는 게 필요하고 대신 지구당 운영 최소 비용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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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내달 25일 전당대회…‘한동훈 출마‧룰 변경’ 최대 관심처
국민의힘이 다음달 25일 전당대회를 치르는 것으로 잠정 결정했다. 2024년 파리 올림픽이 26일 시작돼 흥행에서 문제가 될 수 있다는 우려 때문이다. 당 안팎에선 한동훈 전 비상대책위원장의 출마 여부와 전당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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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전당대회 룰’ 12일까지 마무리한다
국민의힘이 오는 12일까지 전당대회에 적용될 당헌‧당규 개정을 마칠 방침이다. 당심과 민심 반영 비율이 어떻게 조정이 될지 주목된다. 여상규 국민의힘 당헌‧당규 개정 특별위원장은 4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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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 北 도발 즉각 조치 가능해져”
국민의힘이 정부의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로 북한 도발에 대해 즉각 조치가 가능해졌다고 평가했다. 김민전 수석대변인은 4일 논평을 통해 “오늘 국무회의에서 남북한 상호 신뢰가 회복될 때까지 9‧19 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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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9‧19 군사합의 정지, 국민 지키기 위한 조치”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4일 국무회의에 상정되는 9‧19 군사합의 효력 정지안에 대해 국민 안전을 지키기 위한 조치라는 점을 강조했다. 추 원내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를 통해 “남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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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대 국회 개원하자 쏟아지는 특검법…민생은 뒷전
여야가 22대 국회 개원과 함께 특검법 발의를 쏟아내고 있다. 정치권이 특검법에 매몰되면서 정작 민생은 뒷전이라는 비판이 제기된다. 4일 정치권에 따르면 현재 여야가 내세우고 있는 특검법안은 총 5개다.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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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법사위원장 가져갈 거면 국회의장 달라"
국민의힘은 더불어민주당이 법사위원장‧운영위원장‧과방위원장을 요구하는 것에 대해 의회독재라고 비판했다. 상임위원장직을 독식하는 건 관례에 어긋난다는 지적이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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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北 오물풍선‧GPS 교란에 “저급하고 얄팍한 도발”
국민의힘이 최근 북한이 자행한 오물풍선 살포와 GPS 전파 교란에 대해 저급하고 얄팍한 도발이라고 규탄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3일 국회에서 비상대책회의를 통해 “윤석열 정부는 전날 대북 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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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상현, 김정숙 특검법 발의…“타지마할 방문, 국민 공분”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의 아내인 김정숙 여사 특검법을 발의하겠다고 밝혔다. 김 여사의 타지마할 방문에서 예산이 과다 지출됐다는 의혹이 나왔기 때문이다. 윤 의원은 3일 국회 소통관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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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우여 “전대, 파리 올림픽 시작 전 마치겠다”
국민의힘이 2024년 파리 올림픽 시작 전 전당대회를 개최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올림픽은 다음달 26일부터 8월 11일까지 진행된다.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일 국회에서 비상대책회의를 열고 “전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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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석’ 국힘, 22대서 내부 결집 강조…“혁신‧변화부터 보여야”
국민의힘이 22대 국회 개원에 맞춰 의원 워크숍을 진행하면서 단결과 단합을 강조했다. 그러나 정치권에선 쇄신과 혁신 의지가 없다는 비판이 뒤따른다. 국민의힘은 30~31일 이틀 간 천안시 소재 재능교육연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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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건강한 당정관계 구축해 민생 해결”…워크숍 결의문 채택
국민의힘이 22대 국회에서 건강한 당정관계를 구축해 민생을 해결하겠다는 포부를 밝혔다. 국민의힘은 30일부터 31일까지 천안시 소재 재능교육연수원에서 22대 국회의원 워크숍을 진행했다. 이번 총선에서 당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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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저출생 대응’ 포함 1호 법안 발표
국민의힘이 저출생 대응책을 포함한 22대 1호 법안 ‘민생공감 531(5대 분야 31개)’을 발표했다. 총 31개 법안으로 구성됐으며, 이를 22대 국회 최우선 입법과제로 추진할 계획이다. 국민의힘은 31일 1박 2일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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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국힘 의원 108명 만나 “국가와 국민 위해 파이팅 해달라”
윤석열 대통령이 국민의힘 22대 국회의원들을 만나 국가와 국민을 위해 헌신해 줄 것을 당부했다. 윤 대통령은 30일 국민의힘 의원 워크숍에 참석해 “앞으로 4년 동안 대한민국 국회의원으로서 국가와 국민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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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8석’ 국힘, 22대서 단합 강조…‘여소야대’ 상황 속 깊은 고민
국민의힘이 22대 국회를 시작하며 단결과 단합을 특별히 강조했다. 총선 참패로 의석수가 21대보다 줄어든 108석으로 원내‧외 조직이 힘을 합치는 대안도 모색 중에 있다. 30일 국민의힘은 천안 소재 재능교육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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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똘똥 뭉쳐야 산다”…국힘, 개원 워크숍서 단결·단합 강조
국민의힘 지도부가 22대 국회 개원 첫날 당 소속 국회의원 대상 워크숍에서 단결을 강조했다.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은 30일 천안시 소재 재능교육연수원에서 열린 워크숍에서 “21대 국회 마지막 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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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22대 의원 워크숍…여소야대 정국 돌파구 모색
국민의힘이 30일부터 31일까지 22대 국회의원 워크숍을 진행한다. 이 자리에서 여소야대 정국을 헤쳐나갈 방안을 모색할 것으로 보인다. 30일 국민의힘에 따르면 개회식 이후 첫 순서로 특강이 시작된다. 김영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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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판까지 무력한 국힘, 대선‧지선 있는 22대 더 힘들다
국민의힘이 21대 국회 마지막 본회의에서까지도 정치력을 발휘하지 못했다. 여야 합의를 이루지 못한 쟁점 법안의 야당 단독 의결을 저지하거나 원만히 해결하지 못한 채 대통령이 결국 거부권을 또다시 행사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