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수 기자가 쓴 기사

평창 진부에 ‘작은 생활사 박물관’ 문 연다
평창 진부지역 어르신들이 기증한 생활용품과 농기구 등을 한자리에서 볼 수 있는 ‘작은 생활사 박물관’이 문을 연다. 진부면새마을회는 29일 오전 8시30분 진부면새마을회관에서 박물관 개관식과 김치 토크쇼를 개최한다고 28일 밝혔다. 박물관에는 지역 어르신들이 실제 사용했던 각종 생활용품과 농기구, 주방용품 등 과거 주민들의 일상을 보여주는 자료가 전시된다. 오래된 물건을 단순히 모아두는 데 그치지 않고, 진부지역의 생활문화와 주민들의 삶을 다음 세대에 전하는 공간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이번 박물관 조성...
![[전정희의 행간] 백일홍 꽃길 너머, 이철우 도지사실에 피어난 참된 스승의 향기](/data/kuk/image/2026/07/28/kuk20260728000095.460x260.0.jpg)
[전정희의 행간] 백일홍 꽃길 너머, 이철우 도지사실에 피어난 참된 스승의 향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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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 횡성 우천지역, 180억 투입 지속가능 주거도시 재탄생
강원 횡성 우천면 일대에 180여억원이 투입돼 지속가능한 주거도시로 재탄생된다 횡성군은 지난 18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6년 도시재생사업 공모’에 최종 선정돼 우천면 일원에 노후주거지정비 지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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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강릉선에 KTX-이음 도입, 소요시간 단축 등 대폭 개선
강릉역을 종착역으로 하는 동해선·강릉선에 시속 260km의 속도를 낼 수 있는 KTX-이음이 도입되는 등 운행체계가 개편되면서 운행시간이 단축되고 공급 좌석이 늘어나는 등 수송 효율성과 이용 편의성이 크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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겨울철 별미 강원 평창 송어축제, 1월초 개막
평창군의 특산 어종으로 겨울철 별미인 송어를 주제로 하는 2026년 평창송어축제가 보름앞으로 다가왔다.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겨울 관광 축제인 2026년 제17회 평창송어축제가 오는 2026년 1월 9일부터 2월 9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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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신상 전 횡성군수, 6·3 지선 횡성군수 출마 선언
장신상 전 횡성군수가 내년 6·3 횡성군수 선거에 출마를 공식 선언했다. 더불어민주당 소속 장신상 전 횡성군수는 23일 오전 11시 횡성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출마선언 기자회견을 통해 "횡성 농촌문화관광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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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해안 최초 예맥역사문화권 적석분구묘 강릉서 발굴
강릉에서 동해안 최초로 예맥역사문화권에서 볼 수 있는 적석분구묘가 발굴돼 3~4세기 무렵 강릉지역과 신라문화권의 교류 양상을 규명하는데 도움이 될 전망이다. 강릉시(시장 김홍규)와 강원고고문화연구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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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 5400여 농가에 농자재 반값 지원, 경영 안정 도모
평창지역 5400여 농가들은 내년에도 필수 농자재를 반값에 제공받아 경영난을 완화할 수 있게 됐다. 평창군은 2026년 반값 농자재 지원사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해 관내 소모성 농자재 공급업체 31개소와 22일 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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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뭄피해 겪은 강릉시에 물관리사업비 1700여억원 투입, 7개 공사 본격 착수
지난 늦가을 최악의 가뭄피해를 겪은 강릉시에 선제적 가뭄 대응을 위한 물관리 대책 사업비 1700여억원이 투입돼 내년부터 7개 공사가 본격 추진된다. 김홍규 강릉시장은 19일 시청에서 '2025년 강릉시 송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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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정희 작가 소설 '복수초', 내년 5월 드라마로 방송된다
소설 '묵호댁'으로 알려진 강원 출신 전정희 작가의 새 장편 '복수초'가 한국 광부 100주년 기념 2부작 특집 방송 드라마로 제작돼 내년 5월중 TV에 방영될 예정이다. 강원·경북 등의 탄광촌을 배경으로 광부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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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군, 내년 11개 건설사업 202억원 규모 조기발주, 경기 부양 기대
강원 횡성군이 내년 상반기중으로 소규모 건설사업 11건, 총 202억원 규모를 조기 발주해 지역경기 부양 효과를 꾀한다. 횡성군은 대내외 경제 여건이 어려운 상황 속에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2026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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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자재 반값 지원 평창군, 농업발전혁신 지자체 선정
필수 농자재비가 급등하며 농업인들의 경영난이 심해지자 농자재 반값 지원 정책을 시행하는 등 농업인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한 강원 평창군이 전국적으로 농업발전혁신을 선도하는 지자체로 인정받았다. 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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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대 최대 국비 4771억원 확보한 강릉시, 현안사업 추진 탄력
시 승격 70주년만에 처음으로 총예산 1조5000억원을 돌파한 강릉시가 내년에 쓸 국비로 역대 최대인 4771억원을 확보하면서 지역현안 사업 추진에 탄력을 받게될 전망이다. 강릉시는 2026년도 정부 예산으로 역대 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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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 강릉커피축제에 52만명 방문, 지역경제에 970억원 파급효과
올해 강릉커피축제에 지난해보다 대폭 늘어난 52만여명이 방문해 소비지출을 한 결과 970억원 규모의 파급효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한 것으로 분석됐다. 강릉문화재단은 17일 시청 2층 대회의실에서 시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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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내년 경로당 330곳 친환경 쌀 지원 등 로컬푸드 순환정책 강화
강릉시가 현재 노인종합복지관 3곳에 친환경 쌀 15톤을 지원하고 있는 것을 내년에는 경로당 330곳까지 확대하는 등 로컬푸드 순환정책을 강화해 지역 농가에 지속적·안정적 소비판로를 제공하고, 지역 공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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횡성한우 순환농업, 올해 최고의 농업기술 혁신사례로 꼽혀
횡성한우를 중심으로 한 순환농업 모델이 올해 농업기술 최고의 혁신사례로 꼽혀 향후 농가 소득 향상과 탄소중립 실현에 기여할 수 있게 됐다. 횡성군농업기술센터는 농촌진흥청이 최근 개최한 '2025 농업기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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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토교통부, 평창군 건축행정 최우수 호평
강원 평창군이 국토교통부로부터 건축행정을 가장 잘 하는 지자체로 호평을 받았다. 평창군은 국토교통부가 최근 실시한 ‘2025년 지방자치단체 건축 행정 평가’에서 강원도내 18개 시군 가운데 1위를 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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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경포해변 앞 바다 실종자 이틀째 수색, 아직 못찾아
16일 강릉 경포해변 앞 바다에서 실종(본보 16일자 보도)된 80대 남성에 대해 이틀째 수색이 진행되고 있으나 아직 흔적을 찾지 못하고 있다. 강릉해양경찰서는 17일에도 경비함정 3척, 파출소 연안구조정 2척, 헬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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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강릉 경포해변 바다에 사람 표류 해경 수색중
16일 강릉 경포해변 앞 바다에 사람이 빠져 해경이 수색에 나섰다. 강릉해양경찰서는 이날 오후 1시 40분쯤 강릉시 경포해변 앞 해상에서 신원을 알 수 없는 사람 1명이 표류하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받았다 강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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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릉 바우길 주말걷기, 800회에 누적거리 1만km 돌파 눈앞
강원 강릉시가 바우길 주말걷기 800회를 눈앞에 두고 누적 거리로 1만km를 돌파하는 등 '걷는 관광객 200만 유치'를 위한 다양한 체류형 도보 관광 콘텐츠를 선보이고 있다. 강릉시는 ‘걷는 길 활성화 사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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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군에서 여권 발급하고 '여행용 파우치' 받자
동계올림픽 개최지이자 눈의 도시 강원 평창에서 여권을 발급받으면 평창의 캐릭터인 '눈동이'가 디자인된 '여행용 파우치'를 확보할 수 있다. 평창군은 여권 발급을 받기 위해 먼 걸음 한 민원실 방문객에게 홍...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