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혜선 기자가 쓴 기사

전장연, 오늘 지하철 1호선 시청역 탑승 시위…6개월 만에 재개
전국장애인차별철폐연대(전장연)가 2일 서울 지하철 1호선에서 6개월 만에 출근길 지하철 탑승 시위를 재개한다. 전장연은 이날 오전 8시부터 서울 지하철 1호선 시청역(서울역 방면)에서 ‘69차 출근길 지하철 탑니다’ 시위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전장연은 지난 1월 ‘지방선거까지 지하철 연착 시위를 유보해달라’는 김영배 더불어민주당 의원 제안을 받아들여 시위를 중단한 바 있다. 전장연은 “박홍근 기획예산처 장관은 2027년 예산에서 장애인 권리 예산을 보장해주길 요청한다”며 “오세훈 서울시장은 권리중심일...

선관위 국조특위, 오늘 송파 선관위·올림픽공원 현장조사

-
‘김건희 논문 대필’ 의혹 설민신 교수, 3년간 국감 불출석 벌금 1000만원
김건희 여사 논문 대필 의혹 당사자인 설민신 한경국립대 교수가 국정감사 증인으로 채택됐으나 3년 연속 출석하지 않아 벌금형 약식명령을 받았다. 6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형사27단독 김용환 판사는...
-
“난 결백, 유죄 아냐”…마두로, 美 법정서 마약 관련 무죄 주장
미국의 군사작전으로 체포돼 미국으로 압송된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뉴욕 법원에 첫 출정한 자리에서 자신이 받고 있는 마약 밀거래 관련 혐의를 부인하며 무죄를 주장했다. 로이...
-
검찰, 백종원 ‘더본코리아’ 원산지 허위표시 의혹 무혐의 결론
검찰이 백종원 대표가 이끄는 더본코리아의 원산지표시법 위반 혐의 사건에 대해 무혐의 처분을 내렸다. 검찰은 담당 직원에게 허위표시에 대한 고의 및 책임이 없다고 보면서 법인도 혐의가 없다고 판단했다. 5...
-
李대통령 국정 지지율 54.1%…민주 45.7%·국힘35.5% [리얼미터]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도가 54.1%로 지난주보다 0.9%포인트(p) 상승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나왔다. 5일 여론조사회사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지난달 29일부터 이번 달 2일(1일 제외)까지 전국 18...
-
트럼프, 베네수 부통령에 경고…“옳은 일 안하면 마두로보다 더 큰 대가 치를 것”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압송 작전 이후 권한대행을 맡은 델시 로드리게스 부통령을 향해 “옳은 일을 하지 않는다면 매우 큰 대가를 치르게 될 것&...
-
노동부, 쿠팡 ‘산재 은폐’ 의혹 본격 수사 착수
고용노동부가 2020년 쿠팡 물류센터에서 과로로 숨진 고(故) 장덕준씨 사건과 관련해 쿠팡의 산업재해 은폐 여부를 확인하기 위한 조사에 착수한 것으로 확인됐다. 5일 노동부에 따르면 노동부는 지난 2일부터 쿠...
-
李대통령, 오늘 시진핑과 정상회담…경제협력 MOU 체결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5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정상회담을 진행한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공식 환영식을 시작으로 정상회담과 양해각서(MOU) 서명식, 국빈 만찬까지 공식 일정...
-
경찰, 오늘 ‘강선우 1억 공천헌금 수수 의혹’ 고발인 조사
경찰이 공천을 대가로 금품을 수수한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을 고발한 지역 정치인을 5일 소환조사한다. 서울 강서경찰서는 이날 공직선거법 위반 등 혐의로 강 의원과 김경 서울시의원을 고발한 이상...
-
장동혁, 與 ‘공천헌금 의혹’에 “강선우 뒷배 있었을 것…특검 필요한 이유”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의 2022년 지방선거 공천 헌금 의혹과 관련해 “강선우가 자신 있게 단수공천을 할 수 있었던 뒷배가 있었을 것”이라며 특검 수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5일 장 대...
-
초고령사회 본격화…65세 이상 인구 비중 21% 넘겼다
65세 이상 고령 인구가 지속적으로 증가해 전체 주민등록 인구의 21.2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수도권과 비수도권 인구 격차도 2019년 수도권 인구가 비수도권을 추월한 이후 가장 크게 벌어졌다. 5일 행정안전...
-
‘종각역 사망사고’ 70대 택시기사 구속영장 신청…약물 운전 등 혐의
경찰이 지난 2일 퇴근 시간대 서울 종각역 인근에서 1명이 숨지고 14명이 다치는 다중 추돌사고를 낸 70대 택시운전자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5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전날 교통사고처리법 위...
-
올해 국가공무원 공채 5351명 선발…9급 3802명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채시험 선발인원이 5351명으로 확정됐다. 2일 인사혁신처는 이 같은 내용을 담은 ‘2026년도 국가공무원 공개경쟁 채용시험 계획’을 관보를 통해 공고했다. 올해 직급별 선발인원은 5...
-
이달 ‘2027 의대 증원’ 집중 논의…설 전후 결론 내나
정부가 이달 2027학년도 의과대학 정원 증원 규모를 놓고 집중 논의한다. 지난 정부에서 초유의 의정 갈등을 촉발했던 증원 규모가 어느 수준에서 결정될지 관심이 쏠린다. 2일 의료계에 따르면 보건복지부 보건...
-
北김정은 부부, 금수산태양궁전 참배…딸 주애 첫 동반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의 딸 주애가 선대 지도자들의 시신이 안치된 금수산태양궁전 참배에 처음 공개적으로 참석했다. 조선중앙통신은 2일 “김 위원장이 새해를 맞아 전날 금수산태양궁전을 참배했다&rdqu...
-
노인 1인가구, 월소득 247만원 이하면 기초연금 받는다
올해 노인 단독가구는 월 소득인정액이 247만원, 부부 가구는 395만2000원 이하면 기초연금을 받을 수 있다. 2일 보건복지부는 이러한 내용을 담은 ‘2025년도 기초연금 선정 기준액’을 전날 발표했다. 복지...
-
“간절히 기다렸다”…BTS, 3년9개월 만에 완전체로 컴백
그룹 방탄소년단(BTS)이 3년 9개월만인 오는 3월 20일 완전체로 돌아온다. 2일 소속사 빅히트뮤직은 전날 방탄소년단이 오는 3월 20일 새 앨범으로 컴백한다고 밝혔다. 방탄소년단이 완전체로 앨범을 내는 것은 지...
-
李대통령, 오늘 청와대 영빈관서 5부 요인 등 초청 신년 인사회…국힘 불참
이재명 대통령은 2일 5부 요인 등 국내 주요 인사를 청와대로 초청해 신년 인사회를 연다. 이 대통령은 이날 오후 청와대 영빈관에서 2026년 신년 인사회를 주재해 올해를 국가 대도약의 원년으로 만들겠다는 포부...
-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휴양지서 폭발 추정 화재…“수십명 사망”
새해 첫날 스위스 스키 리조트 지역 한 술집에서 원인이 확인되지 않은 폭발이 발생해 약 40명이 목숨을 잃고 115명이 다쳤다. 현지 수사당국은 테러 혐의점은 없는 것으로 보고 있다. AP·AFP·로이터 통신...
-
알리·테무 ‘초저가’ 10개 제품 살펴보니…모두 ‘가짜’ 적발
알리익스프레스, 테무 등 해외 온라인플랫폼에서 정상 가격보다 저렴하게 판매된 브랜드 제품 중 일부를 분석한 결과 전부 가짜로 확인됐다. 24일 서울시는 해외 플랫폼에서 판매 중인 8개 브랜드의 10개 제품을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