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은빈 기자가 쓴 기사

차 안에서 즐기는 실시간 콘텐츠…LG유플러스, ‘토요타 커넥트’ 고도화
LG유플러스가 차량 커넥티드 서비스 ‘토요타 커넥트’에 새로운 기능을 추가해 사용자 편의성 강화에 나섰다. LG유플러스는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차량 커넥티드 서비스 ‘토요타 커넥트’를 토요타의 SUV모델 ‘올 뉴 RAV4’에 탑재한다고 16일 밝혔다. 토요타 커넥트는 LG유플러스가 한국토요타자동차와 협력해 개발한 플랫폼이다. 통합 인포테인먼트 서비스 ‘U+Drive’를 기반으로 내비게이션, 음악 스트리밍, TV 콘텐츠, 음성인식 등을 제공한다. 이번에 새롭게 추가된 기능은 엔터테인먼트 콘텐츠 제공과 하이브리드형 내비...
![글로벌 빅파마 주목하는 ‘RNA 치료제’…콘테라파마 분사로 개발 속도 [쿠키인터뷰]](/data/kuk/image/2026/06/14/kuk20260614000054.460x260.0.jpg)
글로벌 빅파마 주목하는 ‘RNA 치료제’…콘테라파마 분사로 개발 속도 [쿠키인터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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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가 개편안‧CSO 규제 강화…법무법인 세종, CP 전략 점검 세미나 개최
최근 정부의 약가제도 개편과 CSO(의약품 판촉영업자)를 둘러싼 규제 강화 움직임이 본격화되면서, 제약·바이오 기업의 영업과 컴플라이언스(CP‧준법감시) 환경이 변화하고 있다. 특히 CSO를 둘러싼 불공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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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동전쟁발 주사기 수급 불안…정부 “사재기‧가격담합 엄단”
최근 중동 전쟁 여파로 주사기 등 의료 제품 공급이 차질을 빚자, 정부가 선제 대응에 나섰다. 의료제품의 수급 동향을 점검하고 나프타 우선 공급을 추진한다. 또한 위기를 틈타 가격 담합이나 사재기 등 법 위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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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미약품, 황상연 체제 출범…‘비만약 성과·경영권 안정’ 시험대
한미약품이 창립 53년 만에 처음으로 ‘외부 출신’ 수장을 맞이하며 대대적인 경영 쇄신에 나섰다. 신약 개발의 실질적 성과를 도출하고 고질적인 경영권 분쟁 불씨를 잠재울 수 있을지 황상연 신임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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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W중외제약 “‘헴리브라’, 소아‧청소년 신체활동 중 출혈 위험 감소”
JW중외제약은 A형 혈우병 치료제 ‘헴리브라(성분명 에미시주맙)’를 투여한 소아·청소년 환자들이 다양한 신체활동을 하면서도 낮은 출혈 위험을 유지할 수 있다는 것을 입증한 연구 결과가 국제학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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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는 R&D 투자 늘리라는데…허리띠 졸라매는 제약사들
국내 주요 제약사들의 신약 개발 연구개발(R&D) 투자 비중이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혁신 신약 개발을 위해 R&D 투자 확대를 강조하는 정부 정책 방향과는 대조적인 모습이다. 3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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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수입 의약품에 100% 관세 부과…한국은 15% 적용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수입의약품과 그 원료에 100% 관세를 부과하겠다고 발표했다. 다만 한국 등 무역합의를 체결한 국가에 대해서는 15% 관세율만 적용한다. 백악관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2일(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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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바이오, 정부 전폭 지원에 고공행진…K바이오는 숨고르기 [K바이오 수출 30조원 시대③]
정부가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 산업으로 ‘제약‧바이오’를 낙점했다. 2030년까지 기술수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K-바이오는 지난해 기술수출 20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지만,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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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 출시 첫 해 매출 118억원
대웅제약은 셀트리온제약과 공동 판매 중인 골다공증 치료제 ‘스토보클로’가 출시 첫 해 누적 매출 118억원을 돌파했다고 2일 밝혔다. 스토보클로는 글로벌 블록버스터 골다공증 치료제인 ‘프롤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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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바이오 역대급 성적의 이면…“생존형 수출에 불리한 조건 감수” [K바이오 수출 30조원 시대②]
정부가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 산업으로 ‘제약‧바이오’를 낙점했다. 2030년까지 기술수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K-바이오는 지난해 기술수출 20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지만,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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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C메디아이, ‘메디컬OS’ 시대 연다…EMR 넘어 AI 오픈 플랫폼 도약
GC메디아이가 EMR(전자의무기록)을 넘어 인공지능(AI) 기반 의료 생태계를 주도하는 ‘메디컬 OS(운영체계)’ 기업으로의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GC메디아이는 최근 열린 기업설명회를 통해 AI 기반 진료 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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온코닉테라퓨틱스 “자큐보 유지요법, 임상 3상 IND 신청”
온코닉테라퓨틱스는 국산 37호 신약 위식도역류질환 치료제 ‘자큐보(성분명 자스타프라잔)’의 미란성 위식도역류질환 치료 후 유지요법 적응증 확보를 위한 임상 3상 시험 계획(IND)을 식품의약품안전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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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조원 잭팟 터뜨린 K바이오…“기술수출만이 살길” [K바이오 수출 30조원 시대①]
정부가 반도체를 이어갈 제2의 먹거리 산업으로 ‘제약‧바이오’를 낙점했다. 2030년까지 기술수출 30조원을 달성하겠다는 목표도 제시했다. K-바이오는 지난해 기술수출 20조원을 돌파하는 성과를 냈지만, 아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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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씨셀, 고형암 표적 면역세포치료 ‘CAR-NK’ 기술 특허 출원
세포·유전자치료제 개발기업 지씨셀이 고형암 치료를 대상으로 하는 면역세포치료 관련 특허를 출원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특허는 지씨셀의 CAR-NK 플랫폼 기반 CLDN18.2를 타깃으로 개발된 파이프라인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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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한USA, 휴이노와 맞손…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
유한양행 미국법인 유한USA가 디지털 헬스케어 기업 휴이노와 함께 미국 디지털 헬스케어 시장 공략에 나선다. 유한양행은 유한USA와 휴이노가 전략적 업무협약을 맺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휴이노의 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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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제 개선하자, 125억원 비용 절감”…다이나믹바이오, 규제 혁신 앞장
바이오산업의 정책 개발과 제도 개선을 논의하는 민‧관협의체인 ‘다이나믹바이오’가 출범 15주년을 맞았다. 그간 101건의 제도를 개선하면서 산업 성장을 지원해온 다이나믹바이오는 올해 바이오시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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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방접종 시 ‘국산약’ 우선 구매…제약산업법 개정안 발의
정부가 예방접종사업 등을 추진할 때 국내에서 생산된 필수의약품을 우선 구매하는 내용의 법안이 발의됐다. 27일 국회 보건복지위원회 한지아 국민의힘 의원은 최근 이런 내용의 ‘제약산업 육성 및 지원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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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EM파마, 피지컬 AI 플랫폼 ‘바이그널’ 상표 출원
마이크로바이옴 전문기업 HEM파마가 빅데이터 기반 피지컬 인공지능(AI) 플랫폼 ‘바이그널(BIGNAL)’ 상표를 출원하고 구독형 데이터 기반 디지털 헬스케어 사업을 본격화한다고 27일 밝혔다. 해당 플랫폼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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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세 경영 본격화‧지배구조 개선…제약‧바이오 ‘슈퍼 주총데이’
국내 주요 제약바이오 기업들이 26일 일제히 정기 주주총회를 열고 지배구조 개선과 리더십 교체 등 안건을 의결했다. 종근당, 대웅제약, GC녹십자, 동아쏘시오홀딩스, 일동제약, 광동제약, 유유제약, 동화약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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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제약 약가 45%로 낮춘다…건보 재정 2조원 이상 절감 기대
정부가 14년만에 약가 제도 수술에 나섰다. 오리지널 약의 53.55% 수준이었던 제네릭(복제약) 가격을 45% 수준으로 조정하기로 했다. 다만 제약업계 충격을 줄이기 위해 혁신형‧준혁신형 제약기준을 통해 매출액 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