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
한동훈 “野 200석, 혼돈과 퇴행 생각해달라”
“(범야권) 200석이 만들 혼돈과 퇴행을 생각해달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총선 하루 전 서울 청계광장에서 열린 총력 유세에서 이같이 말하면서 유권자들의 지지를 호소했다. 총선 기...
-
서울 표심 잡기 나선 한동훈…막판까지 ‘이-조 심판론’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4·10 총선을 하루 앞두고 더불어민주당과 조국혁신당에 대한 날선 비판을 쏟아냈다. 9일 한 위원장은 목소리가 갈라진 와중에도 서울 일대를 돌며 유권자들에게 마지...
-
한동훈 “김준혁 옹호 이재명…성희롱 시대로 돌아갈 거냐”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9일 4·10 총선 파이널 유세에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김준혁 경기 수원정 후보와 같은 생각이기 때문에 옹호했다”고 말했다. 한 위원장은 9일 서울 ...
-
홍석준 “양문석·김준혁 논란, 경합 지역서 결정적 영향”
홍석준 국민의힘 선대위 종합상황실 부실장은 양문석·김준혁 더불어민주당 후보의 최근 논란이 경합 지역에서 결정적 영향을 미칠 거라고 예상했다. 홍 부실장은 9일 BBS라디오 ‘전영신의 아침저널&rsqu...
-
‘총선 D-1' 식지 않는 막말 리스크…“과거보단 영향력↓”
4·10 총선에서 여야의 과거 발언 리스크가 격화되는 모양새다. 더불어민주당은 김준혁 경기 수원정 후보의 발언으로 몸살을 앓고 있고 국민의힘은 실언 논란으로 공천권을 박탈당한 도태우·장예찬 후보...
-
‘文 죽여’ 발언 논란…윤영석 “문재인, 결코 성역 아냐”
윤영석 국민의힘 경남 양산갑 후보가 8일 “문재인 죽여”라고 발언해 논란이 일자 “문 전 대통령은 결코 성역이 아니다”라고 밝혔다. 윤 후보는 이날 페이스북에 “언론에 보도된 바와 같이 평...
-
김경율 “국힘, 120~140석 목표…모든 악재 털었다”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8일 당의 목표 의석수를 “120~140석”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우리의 악재는 다 털었고 민주당 악재만 남았다”며...
-
‘동작을’ 나경원-류삼영 ‘팽팽’…사전투표소에선 “지역 발전”
“지역구 발전을 잘해줬으면 좋겠다” (50대 A씨) “누가 될지 몰라도 낙후 시설은 조금 바뀌었으면 한다” (40대 B씨) 5일 서울 동작을 4·10 총선 사전투표소 인근에서 만난 주민들은 어떤 후보가 ...
-
첫날 사전투표율 15.61%…21대보다 3.47%p↑
22대 총선 사전투표 첫날인 5일 투표율이 15.61%로 집계됐다. 중앙선거관리위원회에 따르면 이날 오전 6시부터 현재까지 전체 유권자 4428만11명 중 691만510명이 투표를 마쳤다. 이는 2020년 21대 총선의 1일차 사전투...
-
잇단 총선 후보 부동산 의혹…참여연대 “민의 대표 부적격”
참여연대가 5일 부동산 관련 의혹이 제기된 양문석·공영운·양부남·장진영 국회의원 후보에 대해 “민의를 대표하기에 부적격하다”고 밝혔다. 참여연대는 이날 논평을 통해 “거대 양당...
-
與 ‘의대정원’·野 ‘도덕성 논란’…막판까지 리스크
4·10 총선 사전투표일이 됐지만 여야는 아직 각 당의 리스크 돌파구를 찾지 못하고 있다. 국민의힘은 윤석열 정부의 의대정원확대 이슈를 매듭지을 수 없었고 더불어민주당은 후보들의 도덕성 문제를 해결하...
-
김경진 “답답해도 尹 의대정원 확대 지지해야”
김경진 국민의힘 서울 동대문을 후보가 의대정원확대는 국민을 위해 필요하기에 답답해도 지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5일 KBS라디오 ‘전격시사’에서 “국민들이 보기에 빨리 타결이 되지 ...
-
양문석 불법 대출, 김부겸 연루 의혹…진실공방으로 번지나
양문석 더불어민주당 안산갑 후보의 편법 대출에 대한 김부겸 상임공동대책위원장 연루 의혹이 진실공방으로 번질 조짐이다. 김 위원장이 국민의힘 이조(이재명·조국) 심판특별위원회가 제기한 의혹을 반...
-
“친일 투표 안해”·“공산주의 안뽑아”…마포을, ‘이념 대전’
22대 총선은 집권 3년 차에 접어든 윤석열 정부에 대한 사실상 중간 평가다. 정권의 남은 임기의 향배가 걸렸다고 할 만큼 여야 모두에게 중요하다. 그만큼 치열한 선거전이 전개 중이며, 격전지 또한 적지 않다. ...
-
“소중한 한 표가 범죄자 응징하는 창”…한동훈, 사전투표 독려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이 국민들에게 4·10 총선 사전투표를 독려했다. 한 위원장은 4일 중앙당사에서 기자회견을 통해 “국민의힘에 주는 한표가 범죄자를 응징하는 창이 되고 한국을 지키...
-
나경원, 이재명 ‘나베’ 발언에 “드릴 말씀 없다”
나경원 국민의힘 서울 동작을 후보가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나베(나경원+아베 전 일본 총리)’ 발언을 신경 쓰지 않겠다는 입장을 밝혔다. 나 후보는 3일 YTN라디오 ‘뉴스킹’에 출연해 이 ...
-
‘대파값’ 이수정 vs ‘성상납’ 김준혁…수원정 후보 실언 남발
‘말에도 뼈가 있다’라는 격언처럼 정치인의 말 한마디에는 단순히 그 의미 이상의 메시지를 담고 있는 경우가 허다하다. 특히 선거를 앞둔 시점에 나온 정치인의 말 한마디는 선거 판세에 득이 되기도 실...
-
조원진, 선거법 위반 혐의 권영진 고소…“토론회서 허위사실”
조원진 우리공화당 대구 달서병 후보가 같은 지역구 권영진 국민의힘 후보를 공직선거법 위반 혐의로 고소할 예정이다. 대구 MBC 달서병 국회의원 후보자 초청토론회에서 허위사실을 공표했다는 게 이유다. 조 ...
-
“尹대통령 탈당 요구 성급했다”…함운경, 하루 만에 고개 숙여
함운경 국민의힘 서울 마포을 후보가 윤석열 대통령 탈당 요구를 하루 만에 철회했다. 함 후보는 2일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서 “조금 성급하게 내질렀다”며 “윤 대통령이 사회적 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