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
국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 유승민·나경원 ‘투톱’
국민의힘 차기 당대표 적합도에서 유승민 전 의원과 나경원 당선인이 가장 높은 지지를 받았다. 쿠키뉴스가 여론조사 전문기관인 한길리서치에 의뢰해 지난 13일부터 15일까지 전국 거주 만18세 이상 남녀 1004명...
-
한동훈 떠난 국힘, ‘실무형 비대위’…낙선자 의견 추가 청취
22대 총선에서 참패한 국민의힘이 전당대회 준비를 위한 ‘실무형 비상대책위원회’를 구성하기로 했다.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은 16일 국회에서 당선인 총회 종료 후 기자들을 만나 “당을 ...
-
윤재옥 “국힘, 총선서 신뢰 못 받아…21대 국회보다 어려울 것”
윤재옥 국민의힘 당대표 권한대행이 16일 “국민의힘은 총선에서 국민들의 신뢰를 받지 못했다. 다시 지지와 신뢰를 받도록 깨어나야 한다”고 밝혔다. 윤 대행은 이날 국회에서 국민의힘·국민의미래...
-
국힘, 오늘 당선인 총회…총선 수습책 논의
국민의힘이 16일 제22대 총선 당선인 총회를 열고 4·10 총선 참패 수습 방안을 논의한다. 이날 총회엔 국민의힘 지역구 당선인 및 국민의미래 비례대표 당선인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총회에선 한동훈 전 비상...
-
홍준표, 김경율 ‘개통령’ 발언에 “개가 사람 비난” 맞불
홍준표 대구시장과 김경율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설전을 벌이고 있다. 홍 시장은 김 비대위원이 자신을 개에 비유한 것에 대해 “분수도 모르는 개가 사람을 비난한다”고 응수했다. 홍 시장은 15일 ...
-
추진력 잃은 국힘 ‘메가시티’…정권심판 바람 못 이겼다
국민의힘이 ‘메가시티’ 공약으로 경기권 표심을 모으려 했지만 정권 심판 바람을 이기지 못하고 실패로 끝났다. 15일 정치권에 따르면 국민의힘은 메가시티 지원에 긍정 의사를 밝힌 지자체장들이 있는 ...
-
국힘, 차기 지도부 구성 내일 결론…윤재옥 “신속히 체제 정비”
국민의힘 차기 지도부 구성이 오는 16일 결론날 것으로 보인다. 윤재옥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5일 국회에서 4선 이상 당선인 간담회가 끝나고 기자들을 만나 “오늘 중진 의원들이 한 말을 참고해 내일 당선자 ...
-
김재섭 “與 당대표, 대통령실로부터 독립성 필요”
김재섭 국민의힘 서울 도봉갑 당선인이 15일 차기 당대표는 대통령실로부터 독립성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김 당선인은 이날 CBS라디오 ‘김현정의 뉴스쇼’에 출연해 국민의힘에게 꼭 필요한 당대표의 덕...
-
김태호·조정훈·김재섭 생환…국힘 패배 속 험지 승리 ‘위안’
국민의힘이 22대 총선에서 패배한 가운데 험지에서 승리해 돌아온 국회의원 당선인들이 주목받고 있다. 경남 양산을에선 분구 이후 처음으로 의석을 확보했고 서울 마포갑·도봉갑은 12년 만에 탈환했다. 13...
-
‘저출생 해결’, 21대 마지막 과제 부상…김진표 법안 3건 발의
김진표 국회의장이 저출생 문제 해결을 위해 법률안 3건을 발의했다. 이는 지난 1월 신년 기자간담회에서 발표한 신년 제안과 지난달 원내 주요 정당 정책위원회에서 전달한 ‘인구문제 해법’을 입법화하...
-
한지아 與 당선인 “대통령실, 인적 쇄신만큼 ‘인식’ 쇄신 필요”
국민의미래 비례대표로 당선된 한지아 전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대통령실의 인식 쇄신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한 전 위원은 12일 SBS라디오 ‘김태현의 정치쇼’에 출연해 대통령실 참모진 인사 방향성...
-
물러난 한동훈…국힘 돌파구는 조기 전당대회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대 총선 패배 책임을 떠안고 비대위원장직에서 물러났다. 당내에선 총선 패배 분위기를 오래 끌지 않기 위해 조기 전당대회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나...
-
한동훈, 총선 참패 책임 사퇴…“국민 뜻 받들고 깊이 반성”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 선거대책위원장 겸 비상대책위원장이 22대 총선 패배 책임을 지고 비대위원장직에서 사퇴했다. 한 위원장은 11일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국민 뜻을 받아들이고 깊이 반성한다”며 &ld...
-
[속보] 한동훈, 與 비대위원장직 사퇴…“모든 책임 진다”
한동훈, 與 비대위원장직 사퇴…“모든 책임 진다”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
‘총선 패배’ 국힘 자성 목소리…“국정기조·당정관계 고쳐야”
국민의힘에서 22대 총선 패배에 대한 자성의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 당내 중진 의원들은 국정기조와 당정관계 변화를 요구했다. 11일 국민의힘은 개헌 저지선인 100석을 사수했으나 기존 여소야대 정국의 틀을 깨...
-
출구조사 참패 국힘…김경율 “당정 공동책임”
김경율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이 10일 ‘범야권 압승 출구조사’를 두고 “대통령과 당의 공동 책임”이라고 밝혔다. 김 위원은 이날 국회 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기자들을 만나 “국민...
-
출구조사 범야권 압승 예상에 표정 굳은 국민의힘
범야권의 압승을 예측한 제22대 총선 방송 3사 출구조사 결과가 나오자 국민의힘은 침통한 모습을 감추지 못했다. 10일 한동훈 국민의힘 총괄선거대책위원장은 국회도서관에 마련된 개표상황실에서 윤재옥 원내...
-
정청래 “노인 실어나르기 감시해야”…국힘 “비하의식 드러나”
22대 총선 당일까지 여야가 얼굴을 붉혔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이 10일 오전 페북을 통해 ‘노인 실어 나르기 감시히자’라는 글을 올리자 국민의힘 ‘노인 비하의식’이 드러난 것이라며 ...
-
나경원 “정권심판 바람 저점…‘지국비조’ 유행”
서울 동작을에 출마하는 나경원 국민의힘 공동선거대책위원장이 윤석열 정권 심판 바람이 저점을 찍고 ‘지국비조(지역구는 국민의힘·비례대표는 조국혁신당)’라는 유행어가 생겼다고 밝혔다. 나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