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
황우여 “승계형 지도체제, 오히려 한동훈에 도움”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승계형 지도체제가 대권을 노리는 한동훈 전 비대위원장 에게 오히려 도움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승계형 지도체제는 당대표가 공석이 될 때 수석 최고위원이 권한을 대행하...
-
국힘, 투표 민심 30%‧단일 지도체제 유력…‘어대한’ 기조 지속
국민의힘 전당대회 룰 개정이 마무리될 예정이었으나 당내 이견으로 인해 무산됐다. 전당대회 투표에 민심이 30% 반영되고 단일 지도체제로 진행될 가능성이 유력한 가운데 ‘어대한(어차피 당대표는 한동훈)&...
-
22대 시작부터 ‘반쪽 원구성’
여야가 끝내 원구성 협상을 이뤄지 못하면서 더불어민주당 단독으로 11개 상임위원장 선출이 완료됐다. 국민의힘은 법사위 등 주요 상임위를 고수한 민주당의 행태를 다수당의 의회 폭거라며 이날 표결에 불참했...
-
[속보] 野,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국힘 표결 불참
野, 11개 상임위원장 단독 선출…국힘 표결 불참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
“국회도 민주당도 이재명 1인 독재 체제 전락”…국힘, 규탄대회
국민의힘이 국회 본회의 원구성 표결에 불참하고 규탄대회를 진행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10일 국회 본청에서 규탄대회를 통해 “국회도 더불어민주당도 이재명 대표 1인 독재 체제로 전락했다&rdqu...
-
“영유아‧육아정책 전략 마련”…안상훈, 저출생 대응안 모색
안상훈 국민의힘 의원이 10일 ‘우문현답(우리의 문제는 현장에 답이 있다)’ 계획안의 첫 일환으로 미래 영유아‧육아정책에 대해 의견을 듣는 시간을 가졌다. ‘우문현답’은 정책을 만들기 전 반...
-
국회 원구성 벼랑 끝 대치…與 “합의 없어” vs 野 “마감시한 준수해야”
여야가 22대 국회 원구성을 두고 벼랑 끝 대치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여야 합의가 없는 상황이라고 지적했고 더불어민주당은 국회법을 준수하라고 강조했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와 박찬대 더불어민주당...
-
윤상현 “김정숙 타지마할 논란, 지도부서 특위 구성해야”
윤상현 국민의힘 의원이 문재인 전 대통령 아내인 김정숙 여사 타지마할 논란에 대해 자당 지도부에서 특별위원회를 구성해야 한다는 입장을 밝혔다. 윤 의원은 10일 YTN라디오 ‘뉴스파이팅 배승희입니다&rsqu...
-
“ㅆㅂ”…이화영 변호인, 1심 선고 후 SNS에 올린 글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법률대리인 중 한 명인 김광민 변호사가 SNS에 욕설을 암시하는 글을 올렸다. 이 전 부지사가 징역 9년 6개월을 선고받은 직후다. 김 변호사는 7일 오후 수원지법 형사11부(부장판사...
-
“치료 결과 나쁘다고 금고 10개월‧집유 2년?”…판사 저격한 의협회장
임현택 대한의사협회장이 업무상과실치사 혐의로 기소된 의사에게 원심 유지 판결을 내린 판사를 비판했다. 임 회장은 8일 페이스북에 “환자 치료한 의사한테 결과가 나쁘다고 금고 10개월에 집행유예 2년이...
-
탈북민 단체 “전날 강화도서 대북 전단 20만장 살포”
탈북민 단체 겨레얼통일연대가 강화도에서 대북 전단 20만장을 살포했다고 밝혔다. 겨레얼통일연대는 8일 보도자료를 통해 전날 오후 9~10시께 장세율 대표와 회원 13명이 대형 풍선 10개에 김정은 국무위원장을 ...
-
여야, ‘영일만 석유 시추’ 놓고 대립 지속
여야가 포항 영일만 앞바다의 석유‧가스 탐사 시추 계획을 놓고 지속적으로 대립했다. 더불어민주당은 법인 자격이 박탈된 기업에 국책사업을 맡겼다고 지적했고 국민의힘은 과학의 영역을 정치화하지 말라고 ...
-
의협 집단휴진 가능성…국힘 “환자 곁 지켜달라”
국민의힘은 의료계 총파업 가능성이 나오는 현 상황에서 의사들에게 “파업 현장이 아닌 환자 곁을 지켜달라”고 호소했다. 김혜란 대변인은 8일 논평에서 “전공의 복귀를 유도하기 위한 정부 노력에...
-
황우여가 띄운 2인 지도체제, 긍정 효과보다 ‘계파 갈등’ 우려감↑
황우여 국민의힘 비상대책위원장이 전당대회를 앞두고 ‘2인 지도체제’를 화두로 꺼냈다. 기존 단일 지도체제에서 변화를 줘 위기에 빠진 당에 신선함을 불어넣겠단 의도다. 다만 과거 집단지도체제 경험...
-
국힘, 이화영 1심 유죄에 “이재명 리스크, 현재진행형 됐다”
국민의힘이 이화영 전 경기도 평화부지사의 1심 실형 선고로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사법리스크가 현재진행형이 됐다고 밝혔다. 곽규택 수석대변인은 7일 논평에서 “대북송금 의혹을 받던 이 전 부지...
-
추경호 “우원식, 왜 소수당만 압박…다수당에게 요구하라”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우원식 국회의장에게 원구성 관련 “소수당만을 압박한다”고 비판했다. 야당만 출석한 채 첫 본회의서 당선된 우원식 국회의장이 민주당 주장을 대변한다며 유감도 표명했다...
-
與 빠진 국회의장단 선출…원구성 협상은 ‘산 넘어 산’
5일 열린 22대 국회 첫 본회의에서 야당만 참석한 가운데 국회의장단이 선출됐다. 개원 후 첫 본회의부터 여당이 불참하면서 협치는 멀어져간다는 평가다. 남은 협치 가능성은 원구성에 달려 있다는 평가다. 6일 ...
-
22대 국회의장 우원식‧ 부의장 이학영
22대 전반기 국회의장엔 우원식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부의장엔 이학영 의원이 선출됐다. 국민의힘은 의사일정 합의가 되지 않았다는 이유로 표결에 참여하지 않았다. 여당 몫 부의장직은 아직까지 공석이다. 5...
-
[속보] 22대 국회 민주당 몫 부의장에 4선 이학영
22대 국회 민주당 몫 부의장에 4선 이학영 윤상호 기자 sangho@kukinew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