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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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연금개혁안 발표…與 “갈등 최소화” vs 野 “국민 희생”
윤석열 대통령이 연금개혁 3대 원칙으로 지속가능성·세대공정성·노후소득보장을 강조했다. 국민의힘은 정부안이 사회적 갈등을 봉합할 방안이라고 긍정 평가했지만, 더불어민주당은 소득보장 강화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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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휘, ‘방문진 임명정지 인용’ 판사 규탄 1인 시위
이상휘 국민의힘 미디어특별위원장이 29일 ‘방송문화진흥회 신임 이사 임명 효력정지 가처분 신청’을 법원이 인용한 것에 대한 항의성 1인 피켓시위를 진행했다. 이 위원장은 이날 서울 서초구 서울행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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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연금개혁 3대 원칙, 지속가능성·세대공정성·노후소득보장”
윤석열 대통령이 연금개혁 3대 원칙으로 지속 가능성과 세대 공정성, 노후소득보장을 꼽았다. 윤 대통령은 29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에서 ‘국정브리핑 및 기자회견’을 통해 “장기간 지속 가능한 개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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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의대증원 마무리…지역 필수 의료 살리기에 정책역량 집중”
尹 “의대증원 마무리…지역 필수 의료 살리기에 정책역량 집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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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연금개혁 3대 원칙은 지속 가능성·세대 공정성·노후소득보장”
尹 “연금개혁 3대 원칙은 지속 가능성·세대 공정성·노후소득보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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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약자복지 힘 쏟을 것…생계급여 대상자 2026년까지 181만명으로 확대”
尹 “약자복지 힘 쏟을 것…생계급여 대상자 2026년까지 181만명으로 확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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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의료개혁 동력은 국민…걱정과 불안감 잘 듣고 반응해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29일 “의료개혁의 동력은 국민”이라며 “이들의 걱정과 불안감 등을 잘 듣고 반응해야 한다”고 밝혔다. 한 대표는 이날 국회에서 최고위원회의를 열고 “지금 의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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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속보] 尹 “수도권에 주택 6년간 연평균 7만호 추가 공급”
尹 “수도권에 주택 6년간 연평균 7만호 추가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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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산, 한동훈 ‘의대 증원 유예안’ 거절…‘당정갈등’ 초읽기?
대통령실이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의 의대 증원 유예 요청안을 거부하면서 당정 갈등이 다시 시작됐다는 평가다. 특히 한 대표가 의대 증원 유예의 필요성을 재차 강조한 직후 윤석열 대통령과 당 지도부의 만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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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D 지원 위한 ‘기업부설연구소법’ 제정 시급…박충권 의원, 국회 토론회 개최
박충권 국민의힘 의원이 주최한 ‘기업부설연구소법 제정 토론회’가 28일 국회 의원회관 제2소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민간기업 기술개발(R&D) 활동이 중요한 상황에서 민간 기업연구소 지원을 위한 근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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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거부권 ‘방송4법’ 등 재의결안, 오늘 본회의 안 오른다
여야가 28일 금일 본회의에서 방송4법·노란봉투법·전국민 25만원 지원법 등 윤석열 대통령이 재의요구권(거부권)을 행사한 법안을 상정하지 않기로 했다. 해당 건들은 다음달 26일 본회의에서 재표결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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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의대증원 유예, 한동훈과 상의 안 해”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한동훈 대표와의 의대증원 유예안에 대해 구체적인 상의는 없었다고 밝혔다. 해당 사안와 관련해서는 정부의 방침에 전적으로 동의한다고 부연했다. 추 원내대표는 28일 국회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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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28일 전세사기법 등 민생 법안 처리…“이견 차 큰 안건도 조율해야”
여야가 22대 국회 개원 후 처음으로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을 처리할 것으로 보인다. 쟁점 법안이었던 간호법도 여야 합의를 거쳐 통과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민생을 위한 진정한 협치가 시작됐다는 목소리가 나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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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민주당, 日 관련 밑도 끝도 없는 괴담선동정치 중단해야”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향해 일본 관련 괴담선동정치를 중단하라고 촉구했다. 김상훈 국민의힘 정책위의장은 27일 국회에서 열린 원내대책회의에서 “일상 기념물의 교체마저도 윤석열 정부의 전방위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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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 회담, 물 건너가나…물러선 국힘·‘제3자 채상병특검법’ 압박한 민주
여야가 당대표 회담 개최를 위한 협상에 나섰지만 아직 확정짓지 못하고 있다. 여야 당대표 회담 전체 공개 입장을 밝힌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일부 방식을 변경할 수 있다면서 변화된 모습을 보였다. 다만 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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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3자 특검 압박에 “급하면 민주당이 하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더불어민주당의 채상병 특검법 제3자 추천안 압박에 대해 급하면 민주당이 발의하는 게 맞지 않냐고 지적했다. 또 당내 이견을 좁히는 절차가 진행 중이라고 밝혔다. 한 대표는 26일 국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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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대표 회담 전체 공개해야…협상에서 조율은 가능해”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와의 양당 회담은 전체 공개가 돼야 한다고 밝혔다. 다만 협상 과정에서 관련 내용은 얼마든지 조율 가능하다고 부연했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6일 국회에서 최고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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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금개혁, 또 21대 도돌이표?…“정부안보다 여야 합치 먼저”
윤석열 정부가 연금개혁안을 발표할 예정이지만 국회에선 여야 합의가 되지 않고 있다. 더불어민주당은 정부에 더 구체적인 노후보장대책을 마련하라면서 반발하는 모양새다. 정치권에선 정부안이 아닌 여야 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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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북민, 생계급여 수급률 22.7%…기업 고용 혜택 늘려 취업 증진
국내에 입국한 북한이탈주민의 수가 3만4000여명에 달하고 있지만 고용환경은 열악한 상황이다. 일자리를 잃고 생계급여 수급률이 점차 오르는 가운데 이들을 고용한 기업에 대해 세금을 감면해주는 법안이 나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