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상호 기자가 쓴 기사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data/kuk/image/2025/06/27/kuk20250627000210.460x260.0.png)
마약 이어 환각물질 오남용도 단속 강화…김위상 “광고 심의·삭제 근거 마련” [법리남]
#은 기존 의 줄임말로 법안에 대해 쉽게 풀어낸 새로운 코너입니다. 일하는 국회를 만들겠다는 22대 국회의원들의 법안들을 편하게 전달하고자 합니다. 마약류 범죄에 대해선 수사기관의 단속이 강화되고 있지만 환각물질 오남용에 대해선 규제가 미비하다는 지적이 제기된다. 이에 김위상 국민의힘 의원은 환각물질에 대한 표시·광고 및 온라인 게시물 규제를 강화하는 법안을 대표 발의했다.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부가 지난 15일 발간한 ‘2024 마약류 범죄백서’에 따르면 지난해 단속된 마약류 사범은 2...

野당무감사위 “한덕수, 국힘 예산 사용 의혹 풀려”…당에 비대위 회의록 재요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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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공천대가 20억 수수 보도에 “엉터리 가짜뉴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여당 지방자치단체장 후보자가 지방선거 공천을 받기 위해 자신에게 거액을 건넸다는 명태균씨 녹취록 보도에 대해 “터무니없는 엉터리 가짜뉴스”라고 밝혔다. 추 원내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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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경호 “野, 의회정치 아닌 조폭정치”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더불어민주당이 “의회 정치 아닌 조폭 정치를 하고 있다”고 비판했다. 전날 민주당 주도로 이뤄진 감사원장에 대한 탄핵안 보고와 예산 삭감 행태를 꼬집은 것이다. 추 원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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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4일 탄핵 규탄 집회…“당원들과 함께 폭거 저지할 것
국민의힘이 감사원장과 검사 3인에 대한 탄핵소추안이 국회 본회의에 상정되는 것에 반발해 4일 국회 본관 앞 계단에서 규탄 집회를 연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 직후 기자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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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중앙장애인위원장에 최보윤…한동훈 “정책 함께 만들겠다”
국민의힘이 최보윤 국민의힘 의원을 당 중앙장애인위원장에 임명했다. 한동훈 대표는 임명장 수여식에 참석해 중앙장애인위원회와 장애인 정책 등을 심도 있게 논의하겠다고 밝혔다. 2일 국민의힘은 서울 여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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尹 대통령, 참모진에 “전향적 내수‧소비 진작 대책 강구하라”
윤석열 대통령이 대통령실 참모진에게 경기 활성화를 위한 내수‧소비 진작 대책을 마련하라고 주문했다. 정혜전 대통령실 대변인은 2일 서면 브리핑을 통해 윤 대통령이 수석비서관 회의에서 참모진들에게 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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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 청년층 공략 나섰지만 ‘첩첩산중’…“엘리트 이미지 버려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청년층 공략에 본격적으로 나서는 모양새다. 지난 10월부터 청년들을 대면하면서 그들의 목소리를 듣고 있다. 정치권에서 청년층 공략을 위해선 윤석열 대통령과의 차별화가 우선이라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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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게시판 논란’ 최초 유포 유튜버 고발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의혹을 최초 제기한 유튜버 이모씨를 정보통신망이용촉진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위반(명예훼손)죄로 다음달 2일 형사고발할 예정이다. 이모씨는 한 대표와 그의 가족 이름으로 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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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청년층 공략 나섰다…“연금‧정년 등 현안에 목소리 반영돼야”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청년층 민심 청취에 나섰다. 최근 특위를 통해 ‘정년연장’ 논의를 시작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정책 추진 과정에서 소외될 수 있는 청년들의 의견을 직접 듣기 위해서 마련한 자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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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정훈, 추경호 중재에도 “한동훈, 게시판 논란 답할 의무 있어”
조정훈 국민의힘 의원이 한동훈 대표가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답할 의무가 있다”고 밝혔다. 추경호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전날 당원 게시판 논란에 대해 ‘발언 자제’를 요청하고 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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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게시판 논쟁’에 원내대표 나섰지만…“尹 교통정리 안하면 논란 지속”
국민의힘이 ‘당원 게시판’ 논란으로 때 아닌 홍역을 치르고 있다. 친윤석열계(친윤계)가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를 겨냥해 끊임없이 비판 발언을 쏟아내고 있기 때문이다. 당내서 발생하는 내홍에 추경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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韓과 설전 김민전 “기사 찾아 최고위 ‘텔레방’ 올려…책임은 못 져”
‘당원 게시판’ 논란을 두고 최고위에서 한동훈 대표와 설전을 벌인 김민전 국민의힘 최고위원이 사실상 사과 거부 의사를 밝혔다. 김 최고위원은 28일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모두 발언에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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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제2의 명태균 없도록 하겠다…檢수사 지켜볼 것”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가 “제2의 명태균이 나오지 않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검찰이 전날(27일) ‘명태균 공천 개입’ 의혹과 관련해 국민의힘 당사를 압수수색한 것에 대한 입장 표명인 셈이다. 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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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 정치를 DJ에게 묻다’…최진, 자기계발서 ‘지혜의 지배자 김대중’ 발간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장이 내달 1일 자기계발서적인 ‘지혜의 지배자 김대중(박영사)’을 발간한다. 고(故) 김대중 전 대통령 탄생 100주년 및 서거 15주년 특집으로 기획된 도서로 윤석열 정부와 차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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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민주 434억원 반환 회피’ 방지법 발의
국민의힘이 이재명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공직선거법 유죄 판결을 겨냥해 선거 비용 반환 회피를 하지 못하도록 하는 내용의 ‘공직선거법 개정안’을 발의했다. 최근 민주당 내부에서 선거 지원금을 반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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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동훈, ‘정년연장’ 띄웠다…“도발적 주제지만 과감히 다뤄야”
국민의힘이 ‘정년 연장’ 논의를 본격화하겠다고 밝혔다. 대한민국이 고령화됨에 따라 현행 정년 연령인 60세를 상향 추진하겠단 것이다. 한동훈 국민의힘 대표는 27일 국회에서 열린 당 격차해소특별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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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위 띄워 ‘민생·현안’ 잡겠다는 국힘…‘힘쓰기 어렵다’ 우려도
국민의힘이 특별위원회(특위)를 통해 민생과 현안을 동시에 잡기 위해 나섰다. 더불어민주당이 이재명 대표의 사법 절차에 관심이 쏠릴 때 차별화를 꾀하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22대 국회 원구성 협상 당시 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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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프리랜서‧특수고용직 등 노동약자 위한 ‘기댈언덕법’ 당론 추진
국민의힘이 근로기준법 적용을 받지 못하는 노동자들을 국가가 나서서 지원‧보호할 수 있도록 ‘노동약자지원법 제정안(기댈언덕법)’을 추진한다. 국민의힘은 26일 국회에서 ‘노동약자지원법 입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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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희진, 하이브 ‘홍보 담당’ 경찰에 고발
민희진 어도어 전 대표가 하이브에서 홍보 업무를 맡고 있는 임직원을 경찰에 고발했다. 민 전 대표 측은 26일 박태희 하이브 최고홍보책임자와 조 모 홍보실장을 서울 용산 경찰서에 업무상 배임 혐의로 고발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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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원식, 리투아니아 안보보좌관 면담…북-러 대응안 논의
신원식 국가안보실장이 26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케스투티스 부드리스 리투아니아 국가안보보좌관과 면담을 갖고 북러 군사협력 대응 방안에 대해 논의했다. 신 실장은 “윤석열 대통령이 리투아니아를 최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