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우진 기자가 쓴 기사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D-1…플랫폼 기업 “초반 혼란 불가피”
불법·허위조작정보 유통을 막기 위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이 하루 앞으로 다가오면서 네이버와 카카오, 유튜브 등 국내외 플랫폼들의 콘텐츠 관리 체계에도 변화가 예고되고 있다. 다만 허위·조작 여부를 둘러싼 판단 기준이 모호한 데다 이용자 간 인식 차이도 적지 않아 시행 초기 혼란이 불가피할 것이란 우려가 나온다. 6일 플랫폼 업계에 따르면 7일 정보통신망법 개정안 시행 이후 당분간 현장에서는 적잖은 혼선이 발생할 것으로 보고 있다. 해당 법안에 따르면 전년도 말 직전 3개월 기준 하루 평균 이용자 수 100만...

“3대 메가프로젝트 성공 여부, 정주여건 개선 등에 달려”…대한상의 토론회 개최

-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 연대 세브란스병원 2차 기부금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가 청년 암환자를 위한 2차 기부식을 열었다. 첨단산업‧디지털 선도기업 아카데미는 17일 연세대학교 세브란스병원에서 청년 암환자를 위한 2차 기부식을 열고 디지털 사회...
-
LG전자, 공감지능 안마의자 ‘아르테UP’ 출시…“3~6년 구독 가능”
LG전자가 20일 공감지능(AI)를 갖추고 구독도 가능한 안마의자 ‘LG 힐링미 오브제컬렉션 안마의자 아르테UP’을 24일 출시한다고 밝혔다. LG전자의 아르테UP은 라운지체어 디자인의 가구형 안마의자로 사용자...
-
SKT, 설 명절 앞두고 1230억원 규모 대금 조기 지급
SK텔레콤이 설 명절을 앞두고 비즈니스 파트너사에 거래 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SKT는 1450여 비즈니스 파트너사와 전국 250여 유통망 등의 재정 부담 완화와 내수 경제 활성화를 위해 1230여억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
-
보안 성벽 세우는 AI 기업들…현장 맞춤형 개인정보 보호 나선 정부
AI시대에 맞춰 제품간 연결이 늘어나면서 개인정보 유출, 해킹 등 우려도 커지고 있다. 국내 AI 기업들은 자체적인 보안기술을 갖추고 있고, 정부 역시 가이드라인을 세워 개인정보 유출을 막겠다는 계획을 밝혔다...
-
개인정보위, 올해 글로벌 리더십 선보인다…“AI 선제적 조치”
올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이하 개인정보위)가 개인정보영역 글로벌 리더의 의지를 내비쳤다. 개인정보위는 지난 1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출입기자단을 대상으로 1월 정례브리핑을 진행했다. 이날 고...
-
SK하이닉스, 설 맞아 협력사 거래대금 1330억원 조기지급
SK하이닉스가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SK하이닉스는 중소‧중견 협력사 470개사를 대상으로 1330억원 규모의 거래대금을 조기 지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거래대금 조기 지급은 고...
-
코오롱글로벌, 설 명절 앞두고 납품대금 1900억원 조기 지급
코오롱글로벌이 설을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하는 등 올해도 협력사 상생협력을 바탕으로 동반성장을 이어간다. 코오롱글로벌은 1000여개의 중소 협력사들의 자금 부담 완화를 위해 납품대금 1900...
-
LG디스플레이, AI시대 최적화 ‘4세대 OLED TV 패널’ 공개
LG디스플레이가 올해 AI TV 시대에 최적화된 4세대 유기발광다이오드(OLED·올레드) TV 패널을 선보인다. 이를 통해 대형 OLED 기술 혁신을 선도하겠다는 전략이다. LG디스플레이가 16일 서울 마곡동 LG사이언스파...
-
LG전자,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서 이색 팝업스토어…“오두막 속 혁신 가전”
LG전자가 스키 시즌에 맞춰 팝업스토어를 통한 집덕후 취향 저격에 나섰다. LG전자는 스키 시즌이 끝나는 내달까지 곤지암리조트 스키장에서 홈 라이프스타일 커뮤니티 라이프집의 팝업스토어 낭만 오두막.zip을 ...
-
민팃보다 적은 삼성 갤럭시 간편보상…“등급 기준 낮아 금액은 비슷”
삼성전자가 지난 14일부터 새로운 중고 스마트폰 보상 프로그램 ‘갤럭시 간편보상’을 실시했다. 소비자들은 보상금을 두고 적다는 반응을 보이고 있으나 안전한 중고폰 시장에 척도가 될 것이란 평도 나...
-
갤럭시폰 구독 서비스 앞두고 기대반 우려반…“비싼 가격·교체 주기 관건”
삼성전자가 내달부터 가전에 이어 스마트폰도 구독 서비스를 적용한다. 다만 비싼 가격과 가전보다 교체 시기가 빠른 스마트폰의 한계점을 넘어설 수 있을지 주목된다. 한종희 삼성전자 대표이사 부회장은 지난...
-
LG그룹, 설 앞두고 협력사에 1조5000억원 납품대금 조기 지급
LG그룹이 설 명절을 앞두고 협력사에 납품대금을 조기 지급한다. LG 계열사는 협력사 및 지역사회 상생을 위해 납품대금을 최대 22일 앞당겨 지급한다고 15일 밝혔다. 조기 지급하는 납품대금은 총 1조5000억원 규모...
-
삼성, 설 명절 앞두고 내수경기 활성화…물품대금 조기 지급
설 명절을 앞두고 삼성 관계사 임직원들이 농축산물, 자매마을 상품 구입 등 내수경기 활성화에 나서고 있다. 15일 삼성전자에 따르면 삼성 관계사는 설 연휴가 시작되기 직전까지 사내 게시판‧지자체 쇼핑몰‧...
-
“신뢰와 활력의 조직 구현”...방통위, 3대 핵심 과제 발표
방송통신위원회가 ‘신뢰받고 활력있는 디지털·미디어 동행사회 실현’을 비전으로 2025년도 업무계획을 발표했다. 방송통신위원회(김태규 방통위원장 직무대행)가 지난 13일 정부서울청사에서 행정...
-
중견기업 10곳 중 4곳 “올해 채용 계획 없어”…청년 채용 한파 여전
올해 청년들의 채용시장 한파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 한국중견기업연합회는 지난해 11월 18일부터 12월 2일까지 중견기업 800개사를 대상으로 ‘2025년 중견기업 고용 전망 조사’를 실시한 결과, 중견기업...
-
LG이노텍 전시부스 방문객 6만5000명...“모빌리티 입지 굳혀” [CES 2025]
LG이노텍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5’에서 6만5000명이 넘는 인원이 부스를 방문했다고 13일 밝혔다. 3년 연속 CES에 참가한 LG이노텍(대표 문혁수)도 행사 첫날이었던 지난 7일(현지시간) 개장 시...
-
“14만1000명 이상 참관했다”…주목받은 AI 첨단기술·중국기업 [CES 2025]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지난 7일~10일(현지시간) 열린 세계 최대 IT‧가전 전시회 ‘CES 2025’의 방문객이 총 14만1000명 이상인 것으로 집계됐다. 미국소비자기술협회(CTA)에 따르면 올해 CES 참가 기업 수는 160...
-
개인정보위, AI 시대 발맞춰 나간다…“산업 규제 완화, 관련 범죄 강경대응”
올해 개인정보보호위원회는 AI 시대를 맞아 관련 산업에 대한 규제 완화와 함께 AI 범죄에는 강경 대응하는 ‘투트랙’ 전략을 꺼냈다. 13일 개인정보보호위원회(위원장 고학수, 이하 ‘개인정보위’...
-
카카오 T 택시, 지난해 연말 호출 역대 ‘최다’…탑승 성공률 83.4%
지난해 성탄 연휴를 앞둔 12월 21일 토요일, 카카오 T의 택시 호출 이용자수가 역대 최대치를 기록했다. 13일 카카오모빌리티(대표 류긍선)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21일 택시 호출 이용자가 가장 많았음에도 탑승 성...


